군대를 전역하고 현재 2학년2학기를 다니고 있고,
지방에서 대학(강원도 원주 한라대학교)을 다니고 있으며, 일주일에 한두번은 서울로 올라간다.
왜? 대학생만이 도전해볼수 있는, 여러가지 홍보대사, 서포터즈 활동으로 기업에 나를 더 알리기 위해서이다.
나의 전공은 광고홍보학과이고 부전공은 뷰티디자인이다.
화장품회사의 광고홍보부서가 취업의 목표인 셈이다.
지방대라고 그냥 졸업만 할것 인가?
아니다 절대 졸업장만 따기위해서 다니기엔 부모님께 너무 죄송한일이다!
올것 같지 않던 3학년 2학기인가?
나의 스펙에 인턴, 홍보대사, 프로슈머, 마케터가 없다고 실망하고 있지는 않는가?
게다가 주변 친구들의 타이틀이 부럽기 시작했는가?
그렇다면 시작하라.
대학생이기에 할 수 있는 기업 인턴, 홍보대사, 프로슈머, 마케터를 모아보았다.
짧게는 2년 길게는 4년 보내는 대학생활.
대학생들이여, 한번 도전해보라.
기업에 매달리지 말고, 기업이 너에게 매달리게 하라.
이런 활동들은 어디가서 확인하는가?
본인의 경우 네이버 "스펙업"
http://cafe.naver.com/MyCafeMain.nhn?clubid=15754634
싸이월드 "씽유"
http://club.cyworld.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1362124
라는 곳에서 확인하고 지원을 한다.
그럼 이제 어떤활동들이 있는지 알아보겠다!
첫번째. 가장 유명한 기업 삼성의 홍보대사 영삼성 닷컴 캠퍼스 리포터
영삼성닷컴 캠퍼스 리포터란? 전국 각지역에서 선발된 대학생들이 직접 기자로 활동하면서 학교내의 행사, 이벤트, 동아리, 먹거리 등 대학의 생생항 소식을 취재하고, 유용한 정보를 수집하여, 영삼성 닷컴에 콘텐츠를 제공하는 캠퍼스 리더이다!
특전은 활동비지급, 삼성지원시 가산점, 수료증, 인센티브제공 등이 있다.
6개월 단위로 뽑고 있으나, 난 한번 떨어져서 속상하다.ㅠ 기회되면 꼭 한번 해보고 싶은 캠퍼스 리포터!
영삼성 활동을 하시는 형에게 한줄평을 부탁하였다.
"영삼성 영삼성 사이트는 삼성그룹에 만든 20대 커뮤니티 "
두번째로 은행계열의 홍보대사이다.
신한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 이렇게 세군대의 홍보대사가 가장 유명하다.
내가 지원해 본 경험이 있는 신한은행 홍보대사에 대해서 알아보겟다.
신한은행 홍보대사는 전국지역별로 선발을 하고 있고, 신한은행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1차서류 2차면접을 거치는
까다로운 선발과정인 만큼 메리트도 큰 활동으로 알고있다. 신한은행 및 신한 브랜드 가치를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각종 아이디어 뱅크 역할을
홍보대사들이 하는 것이다. 현재 9기까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일명 신대홍이라고도 불리우는 정말 부러운 멋진 활동이다.
혜택으로는 매월 장학금 지급, 해외연수, 신한은행 입사 전형시 우대를 주는 특혜가 있다!
신한은행 9기를 하시는 형의 한줄 말씀은
"홍보대사 은행권취업을위한 취업의 교두보 "
신한은행의 공익적인 부분을 홍보하고,지점체험도 하고,본사 방문도하고,정기 총회도 하고
1기~10기까지의 인맥인프라도 구축가능함"
이렇게 말씀해주셧다. 은행권 취업이신 대학생이라면 꼭 한번 도전해볼것!
세번째로는 마케터 관령 활동이다. 일명 서포터즈라고 불리우는 대외 활동이다.
최근 참여 했던 것으로는 코카콜라 소켄비차 서포터즈라는 활동이었다. 이활동으로 인해서 많은 경험을 하였었는데,
단기간에 걸쳐 각종 컴퓨터 툴 사용 능력도 향상 되었고, 최우수 상을 받아서 해외여행(일본)을 다녀온 경험을 하였다.
열정하나만 가지고 시작한 대학생 마케터 활동에 아무것도 못했던 나를 무엇인가 하게 해주는 큰경험을 하였다.
코카콜라 홈페이지에는 내가 상받았던 컨텐츠가 내이름과 함께 올라가있고, 명함도 주어 어떤 소속감도 주었다.
마치 내가 브랜드 매니저가 된 착각까지 할정도로 빠져서 활동했던 것이다.
네번째로는 포탈사이트 관련 활동이다.
포털사이트로는 네이버, 야후, 다음, 싸이월드 등등이 있는데, 나의 활동은 주로 싸이월드 이므로 싸이매니아에 관한 글을 써보겠다.
싸이월드와 블로그가 취미인 나에게 싸이매니아는 정말 해보고 싶은 활동이다.
대상이 싸이월드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회원이면 딱 나인데 말이다.
하는 활동으로는 싸이월드 서비스에 대한 의견 교환, 많은 인맥형성, 싸이월드 기획자와의 만남, 깨끗한 커뮤니티 만들어가는 홍보역할이다.
혜택으로는 싸이월드에 나의 의견이 반영될수가 있고, 도토리가 매일 지급, 싸이매니아라는 퀄리티있는 심볼 제공을 해준다.
싸이월드에서 주최하는 행사에도 초대를 해주니 온오프라인으로 지원빵빵!
다섯번째로 놀이 문화 관련 활동이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롯데월드 엠버서더라는 활동이 있는데, 이활동은 현재 본인이 하고 있는 활동으로, 지원방법도 쉽고 간단하고
무려 1000명이나 뽑았다.
혜택으로는 롯데월드 시즌권을 주었고,
동반자 최대 10명까지 30%할인 혜택이 있으며,
우수활동자에겐 연간이용권 제공 및 해외여행, 노트북, 디카, 자유이용권등이있고
우수활동자 희망시 협력사원 우선선발등의 특전 부여가있다.
놀이공원에서 놀면서 롯데월드 홍보하고 롯데 계열 취업까지!
일석이조의 재미있는 활동!
활동이 끝나면 바로바로 모집할것이다. 현재 6기까지 진행
http://club.cyworld.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2861061
이곳에 와서 어떤 활동인지 한번 보시라!
일곱번째로 공공기관에서의 서포터즈 활동이다.
현재 진행중인 프로그램으로는 보건복지부의 금연 서포터즈 가 있다.
금연 서포터즈는 자기학교 교내및 금연 구역에서의 흡연을 막고, 흡연자들의 금연을 돕는 보건복지부의 국민건강 프로그램이다.
홍보 형식은 자유이며, 제작물은 신청하면 나눠 준다.
일등 팀부터 오등까지의 팀에겐 상금과 해외여행의 기회가 주어진다!
여덟번째로 패션에 관한 서포터즈 활동이다.
패션에 관한 활동 대표적인 것으로는 컨버스나 EXR FUBU등이 있는데,
컨버스는 평소 패션 및 마케팅에 관심이 있고, 온/오프라인 매니아 활동 경험이 있고,
국 내외 제품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하는 활동은 다른 활동들과 비슷하며, 혜택도 활동비,
그리고 당사입사시 특혜가 주어지는 것으로 비슷하다.
컨버스 활동을 하시는 형의 한마디는
"컨버스 신상 컨버스를 누구보다 먼저 체험해서 리뷰를 하고
컨버스관련 소식을 발빠르게 전하는 사람"
EXR의 활동을 하시는 형의 한마디는
"Caports Reporter캐포츠 브랜드인 exr에 위클리 코디와 프로덕트 팁을
작성하고 캐포츠 컬처를 통해서 고객에게 다양한 방면에
문화소식을 전파"
마지막으로 내가 가장 진심으로 사랑하는 활동,
에뛰드하우스의 대학생 마케터 뷰티즌을 소개하고 싶다.![]()
정말 대한민국 화장품을 사랑하고 관심있는 대학생이라면 한번쯤은 꼭 한번 시도해 보아라.
VJ팀, 마케팅팀, 커뮤니케이션팀, 영상팀으로 이루어진 뷰티즌은 현재 2기 활동중이며,
각 파트별로 전국의 날고 기는 대학생들이 활동하고 있다. 그렇기에 정말 대단한 인맥을 쌓을 수 있고,
또한 팀 미션으로 얼굴 자주보고 정들수 밖에 없는 그런 활동이다.
또한 아모레퍼시픽 인재개발원, 우리나라 화장품 1위기업의 아모레퍼시픽의 신입사원만 갈수있다는 용인의 인재개발원우리 뷰티즌들은 이미 수료하고 왔다. 그곳에서 마케팅 관련 교육 및 PT경쟁, 그리고 피부관리까지 받아서 몸과 머리가 건강해져서 나온 1박2일의 캠프였다.
그리고 또하나의 대학생들의 꿈 대학내일에 실린 자신의 모습. 우리 뷰티즌들중 VJ팀의 얼굴 마담들은 대학내일에 실리는 영광을 차지한다.
맨아래 왼쪽 남자가 본인이다. 챙피하지만 기분은 좋고 자랑스러웠던 태어나서 잊지 못할 추억이다.
에뛰드 전체 이메일에도 이렇게 우리 뷰티즌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 영상들이 컨텐츠로 제작된다.
아래 사진은 실제로 7월에 에뛰드 홈페이지 전체 메일로 온 나의 눈썹 사진이다.
그리고 연예인을 가까이서 볼수있는 또하나의 메리트, 우리 에뛰드하우스의 모델 장근석과 고아라 실제로 옆에서 보았다.
사진도 같이 찍고, 뷰티즌이라고 더 친근히 반겨주는 연예인들 신기하기만 하다!
이밖에도 매달 월모임에서는 각종 아이디어 회의 그리고 담당자 분들의 생월자 축하파티, 끝나고 마음껏 먹을수 있는 뒷풀이 자리까지.
그리고 대망의 우수 미션자에게는 합당한 선물이 주어진다.
중간우수자활동자에겐 해외탐방의 기회가 주어져 5명이 뽑혔는데, 다음주엔 태국을 간다.
운좋게 나도 포함 되었다.
최종 우수활동자는 인턴의 기회가 있다!
막연하게 손놓고 기다릴 것인가.
아니면 당신의 미래를 위해 미친듯이 도전해 볼 것인가?
답은 없다.
그저 결과로 보여질 것이다.
유감스럽다고 표현하는 것은 웃기지만.
지금 이 시대의 대학생이라는 집단에게
사회가 요구하는 것은 참 많다.
이제는 필수가 되어버린 스펙들..
그래서
지금을 살고 있는 대학생들은.
마음이 조급해 질 수밖에 없는 환경에 처해있다.
어쩌겠는가.
지금 당장 내가 그 환경을 바꿀 수 없다면.
미친 척 하고 한번 즐겨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대학생이여 -
너무 조급해 하지 말자
꿈꾸는 것을 게을리하지 말자.
이런 활동을 통해서 회사에 직접 자신을 PR하고, 나에게 맞는 적성도 찾고, 대단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나의 스펙을 한층 더키워 졸업이 무서워 지지 않는 대한민국 대학생들이 되기를 기대한다!
대한민국 대학생분들 화이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