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 않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새벽과 호세, 그리고 다시금 수빈의 마음을 잡아주는 경우. 유리의 거짓 임신 사실이 양가에 밝혀지면서 또 한 번의 풍파가 일고 그 등살에 박사논문이 통과된 태영과 소영은 마음껏 기뻐하지도 못하고, 소영은 오랜만에 걸려온 윤희의 전화를 무심코 끊어버리는데...... 한편, 찰스에게 외국에서 온 손님이 찾아온다!
변치 않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새벽과 호세, 그리고 다시금 수빈의 마음을 잡아주는 경우. 유리의 거짓 임신 사실이 양가에 밝혀지면서 또 한 번의 풍파가 일고 그 등살에 박사논문이 통과된 태영과 소영은 마음껏 기뻐하지도 못하고, 소영은 오랜만에 걸려온 윤희의 전화를 무심코 끊어버리는데...... 한편, 찰스에게 외국에서 온 손님이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