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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 98-무적의 강철팔,료 사카자키

박성호 |2008.11.06 18:41
조회 83 |추천 0


① 이번 대회에서의 포부
대회에서 극한류의 강함을 재확인할 수 있다면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
우승은 그 다음 문제지.

② 누구와 가장 싸우고 싶은가?
그래,아버지에게 도전해 보고 싶어.

③ 누구와 팀을 짜고 싶은가/ 누구와 팀을 짜기 싫은가
짠다면 로버트다. 다음은 유리겠지.
그 녀석은 귀찮게라도 봐주지 않으면 무슨 짓을 할지 모르니까...
짜고 싶지 않은 녀석? 아버지다!!

④ 당신에게 있어서 'KOF'란?
일년에 한번인 공식적인 무대다.

⑤ 팬에게 한마디
나에게 팬이? 기쁘군.
그러면 팬 여러분들! 극한류 공수에 입문하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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