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해야 하지 않을까.
언제나 같은 자리에 있음은 왼지 고즈녁 해 스산한 느낌을 준다.
새벽이 잉태 되듯이 무엇인가 시도 되어야 할 때임이 사실인데..
감각이 무딘 탓인가.
종목이 다른 이유로 해서 외면된다면....
부지런 하지 않아도 좋다.
뭔가 몰두해 있음이 좋고 그 과정이 진지해서 좋다.
살아가는 일에는 연습이란 없는 것.
오직 앞 길로만 나사야 하는 운명.
내가 사람이기에 좋다.
생각할수 있고 행동할수 있고 또 느낄수 있음이 좋다.
지인이 있음으로 용기를 갖게 되고
실의 사이에서 희망을 갖을수 있어 더 더욱 좋다.
행복은 작은 성취인것, 그래서 사람임이 좋다.
인위적인 것에 대해서 산다.
몇 차례의 시도가 잦은 싶패로 인해 좌절 된다면
그것은 곧 종말에 임박해 있읍이다.
실패란 성공을 보장하는 언어인 것,
맹목적인 의지는 하나의 함정인 것이다.
살아가는 동안에 부딪혀야 하는 굴곡의 험난한 여정.
진솔한 섦이 감추어져 있을 뿐 사라진 것은 아니다.
깨닿는 시간이 늦을 뿐
인생이란 장식하는 사치가 아니다.
아, 현명한 사람이기를 바란다.
시적인 감성이 이기를 몰아내고 풍부한 아름다움을 줄 것이며
그것이 종국엔 행복일수 있다는 것.
내가 없어진 후의 시간을 상납해야 겠다.
인정해야 한다.
지금의 생활이 그릇된 것이라면 인정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새로운 출발일수 있기 때문이다.
산다는 것 자체가 바로 자신이라는 것을 잊으면 않된다.
이제 침묵하자, 그리고 선비정신을 갖자.
청빈한 인생을 준비하고 생활해야 한다.
떳떳한 가치관으로 자신을 키우는 것이다.
진정 그것이야말로 충실한 삶의 방식이 아니겠는가.
슬플 때는 슬퍼하자, 가면을 벗어던지고 자연인으로 돌아가자.
우리는 한 시대를 사는 동지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