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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Tip] 건강한 수면을 위한 침구관리법

국제뷰티성... |2008.11.07 09:32
조회 127 |추천 5


사람은 평생동안 3분의 1의 시간을 잠을 자는데 사용한다고 한다. 그만큼 잠자리는 건강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침대나 침구의 올바른 선택과 관리는 숙면은 물론 허리건강을 지키는데 필수요소다. 고도일신경외과 고도일 대표원장의 도움을 받아 건강한 수면과 허리건강을 위한 침구관리법을 알아봤다.

▲비닐포장은 반드시 벗긴다= 새로 침대를 산 경우 간혹 더럽혀질까 비닐포장을 벗기지 않고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비닐포장 때문에 통풍이 되지 않아 매트리스가 부패하거나 스프링이 쉽게 녹슬 수 있다.

▲스프링 탄력을 체크하자= 저가 침대의 경우 불량 스프링 위에 단단한 소재의 스펀지를 얹어 단단한 느낌만 주는 매트리스도 있으니 침대를 살 때는 스프링 탄력은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정기적으로 위치를 바꿔준다= 최초 3개월은 2주일에 한번, 이후에는 3개월에 한번은 매트리스를 뒤집어 사용해야 수명이 늘고, 허리건강에도 좋다.

▲아이들 장난은 금물= 스프링 매트리스의 경우 아이들 장난 때문에 복원력이 눈에 띄게 떨어질 수 있다.

▲침대도 정기점검이 필요하다= 6개월에 한번씩 머리판과 뒤판을 연결한 볼트를 단단히 조여준다. 또 전문업체를 통해 1년에 2회 정도 매트리스 클리닝을 받는 게 좋다.

▲이불과 요는 가볍고 보온성이 좋아야= 침구는 면섬유가 혼합된 게 좋고, 땀을 흡수해 밖으로 배출하는 기능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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