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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파 하늘이 무너지는 충격

정해준 |2008.11.07 12:21
조회 715 |추천 13

여기서 말하는 친미파는 단순히 미국을 좋아하는 파벌이 아니다.

 

과거 일제 식민지 시대에 우리 독립운동가 목을 베어넘기시던, 친일파를 의미한다.

광복 이후에 갑자기 들이닥친 신탁통치로 인해, 친일파는 은근슬쩍 친미파로 둔갑한다.

 

과거 드라마에도 나왔듯이,

일제시대에 독립운동가 때려잡던 경찰들이 이승만 시대에도 똑같이 경찰 노릇을 하고 있다.

아니 더 승진해서 ㅋㅋ

 

 

친일파들이 내세우는 건 오로지 하나.

북한이다.

북한과 전쟁을 치뤘기 때문에 우리 남한은 그 어떤 사안도 북한 이 한마디에 버로우된다.

 

지들 친일파에 대항하는 반대파는 모조리 간첩으로 위장시켜 사형시킨다.

친일파 명단을 공개하려고 하면 돈으로 발린 용역에게 의해 쥐도 새도 모르게 죽는다.

그래서 이미 박정희(친일장교 출신)는 20년의 긴 독재기간동안 친일을 청산할 수 없게끔 만듬.

 

그리고 미국에의 사대외교를 감수하고라도 철저히 의존해서 친일 목숨을 보존하고자 한다.

그래서 필요 이상으로 북한의 위협을 강조하는게 저 친일파 후손들의 정당이다.

 

 

지금은 친일파들 다 뒈지고 없다.

친미파로 둔갑한 그 후예들이 남았을 뿐이고,

그에 연합한 거대한 재벌 정치권 수장 라인들,

그리고 이상한 사상에 빠진 개신교 어리석은 어린양들.

영혼을 팔은 알바님들과 조중동 정독하는 등 몇몇 못배운 아이들.

 

이들을 묶어 그냥 친미파라고 하자.

 

 

이 친미파들은 이제 하늘이 무너지는 충격을 받는다.

왜냐하면 미국의 노무현이라 불리는 오바마가 당선되었거든.

오바마는 철저히 실리 위주의 외교를 한다. 한국이라고 특별 대우는 없는거다.

 

이제 한국은 이 기회에 자수성가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언제까지 미국의 뒤만 핥다가 쓰레기 무기 돈주고 사올래?

암튼 친미파들은 이제 친미를 할래도 할 수 없는 지경이 되었다 ㅋㅋ

추천수13
반대수0
베플박대근|2008.11.07 12:26
오바마가 당선되자 재빨리 자신과 오바마가 닮았다며 꼬리를 살랑살랑 여지없이 기생충 근성을 드러내는 우리 대통령 각하의 궁상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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