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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정재민 |2008.11.07 13:46
조회 67 |추천 0


내눈을 바라보고 있는 여러분은

제게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만약에 이중에

직장상사에게 다구리를 맞거나

학교에서 왕따를 당할때.

이렇게 생각하세요.

 

"아! 씌발 난 존나 왕딴데..타이거JK한텐 존나 소중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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