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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김은정 |2008.11.07 13:56
조회 78 |추천 0

 

이젠 완전히 그대를 떠나보냅니다.

어리석게도 미처 보내지 못한 마음을 이젠 떠나보낼 수 있습니다.

say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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