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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 현빈 "그사세" 귀여운 베드신으로 "눈길"

김미자 |2008.11.07 17:24
조회 436 |추천 3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

배우 송혜교와 현빈이 KBS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귀여운 베드신을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두 사람은 4일 방영된

 '그들이 사는 세상' 4회에서

사랑스러운 커플 연기를 선보였다.

함께 하룻밤을 보내고 쑥스러워하는

두 남녀의 심정이 솔직하고 귀엽게 그려진 것.

드라마는 앞으로도 젊은 남녀의 성을 밝게 그릴 전망이다.

 예고편을 통해 드라마는

'내가 몇번째인지 꼭 묻더라' 등의 대사로

성담론을 꺼내들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정말 귀여운 커플이다' '

두 사람이 잘 어울린다'고 호평이 이어졌다.

송혜교와 현빈은 극중 대학시절 잠깐 만났다가

PD가 돼 다시 연인이 되는 사이로 등장한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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