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오'하고목을풀고그들만의'붉은노을'이시작한다.
'반짝반짝'너무나도 화려한듯한 그들의 음악같이
그들도 언제나 'STRONG BABY'일것을 약속하며
그들의 열정은'WONDERFUL'을 외치게 할만큼 정신없고 빠르고 숨가쁘다.
이렇게 그들의 음악에 빠져버릴 정신없는'멍청한 사랑'의 노래.
데뷔이후 꾸준하게 '하루하루' 인기를 끌다가 결국 '거짓말'처럼 가요계에 빅뱅을 던져주며 '마지막인사'는 아주먼 미래일것 같은 그들의 노래는 언제나
'REME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