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선크림 사용하면서 '끈적임' '유분감' '답답함' 이런 단어들을 떠올리셨다면요..
그런 분께는.. 전 셀렉스-C를 추천하고 싶진 않아요.
겨울이라면.. 셀렉스-C도 쓸만 하죠! 하지만!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2~30대는 좀 산뜻하면서도 가벼운 사용감의 자차를 좋아한다고 가정했을 때..
셀렉스-C는 '강추'라고까지 표현하고 싶진 않더라구요.
무난한 듯 괜찮은 정도!
하지만 중/건성 피부라면.. 강추해도 되죠. ㅋㅋ
셀렉스-C 선 크림은.. 굉장히 촉촉하고 매끄럽거든요.
그리고 셀렉스-C에서 만들었다면.. 자외선 차단 성분도 굉장히 우수할 거라는 믿음도.. ^-^;
제가 요즘요.. 셀렉스-C. DDF, 라 로슈 포제, 뉴트로지나, 로레알 등의 자외선 차단제를
화장대 위에 올려 놓고 피부 상태 및 부위에 따라 이것 저것 골라 사용하고 있는데요.
얼굴에 사용하기에 가장 만족스러운 건 역시나.. 제가 늘상 강추하는 라 로슈 포제랍니다.
가장 가격대가 가장 쎈 편이긴 한데요.
랑콤 정도의 가격대니깐요.
그래도 로레알 계열사의 자외선 차단제들이.. 멕소릴 XL 등의 특허 성분을 사용해서 자외선 차단 능력도 뛰어나구요.
무엇보다.. 라 로슈 포제의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과 치료를 받는 사람에게 강추할 정도로..
자외선 차단 능력이 굉장히 뛰어나요.
특히 한여름 해변가에서.. 한겨울 보드 탈 때!! 그럴 때도 안심하고 바를 수 있는!!
제가 사용하는 건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의.. 라 로슈 포제 유비데이 XL SPF50인데요.
SPF50에 PA+++로 UVA와 UVB 차단 모두 안심할 수 있어 좋구요.
굉장히 가벼운 로션 질감에 흡수도 잘 되고,
절대 당기지 않으면서 피부를 부드럽게 마무리해 주고, 그러면서 번들거림은 남지 않죠. 히히
용량에 비해서 가격 비싼 것만 빼면 완전 강추!
메베 겸용이긴 하지만 얼굴톤 보정 효과는 그리 뛰어나지 않아요.
매끄럽게 정돈해 주는 프라이머 기능이 좋은 거죠.
그리고.. 조금 더 가격 대비 양이 많으면서 어떤 피부 타입이나 무난하게 쓸 수 있는 것 중에서는요.
DDF 오가닉 선블록도 괜찮죠.
차단 지수나 효과는 라 로슈 포제보다 떨어지지만..
아주 강력한 자외선 환경이 아니라면..
평상시 사계절용, 페이스 & 바디 자외선 차단제로 훌륭해요.
라 로슈 포제의 유비데아 XL 50처럼요.. 흰색의 로션 질감인데..
DDF가 조금 더 크리미하죠!
좀 더 된 질감!
'오가닉'을 대번 느낄 만한.. 뭐 그런 느낌은 거의 안 들지만요..
그래도 피부에 안전한 성분을 사용했을 거라는 믿음과..
굉장히 촉촉하면서 흡수력이 좋아서, 바를 때는 매끄러운데..
바르고 난 뒤에는 유분감이 과하게 남지 않는다는 점이 좋아요.
단, 그렇다고 피부가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건 아니고 촉촉하되 끈적이지는 않는 거죠.
DDF는 제가 보기엔 라 로슈 포제보다 조금 더 흡수력이 떨어져서요.
약간 번들거림이 느껴지긴 하지만.. 촉촉하다고 느낄 정도라서 부담스럽진 않아요.
그래서 지성 피부에서 건성 피부까지 무난하게 쓰기에 좋을 듯요.
여름에서 겨울까지에도.. ^^
그럼 윤주가 최근 좋아라 하는 강추 자외선 차단제를 정리해 볼게요!
1. 라 로슈 포제 유비데아 XL SPF50 PA+++-30g, 48,000원(피부과 구입 가능)
아시아 여성을 위해 개발된 데일리 자외선 차단 메이크업 베이스입니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효과가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을 감소시킵니다.
메이크업 베이스 기능이 피부결을 잘 정돈해주어 이후 메이크업의 밀착감을 증가시키고
피부를 메이크업으로부터 보호해줍니다.
산뜻하고 매트한 텍스처가 매일 사용에 적합한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참고로 라 로슈 포제는 유명 피부과들에서 판매를 하구요.
동네의 아주 작은 피부과 외에는.. 웬만한 피부과에서는 다 취급을 할 거예요.
취급 피부과는 http://www.laroche-posay.co.kr
여기 홈페이지 들어가서 검색해 보심 될 거구요.
사실 아시아 여성들을 위해 개발되었다는 유비데아 XL 외에두요.
안뗄리오스 플루이드나 젤도 강추 자외선 차단제거든요.
유비데아보다 용량 대비 가격도 좀 더 싸구. ㅋㅋ
근데 사용감만으로 따져 봤을 땐 전.. 유비데아가 젤 좋더라구요!
그 다음이.. 안뗄리오스 젤, 그리고 안뗄리오스 플루이드!
그리고 라 로슈 포제의 베이비용 자외선 차단제도 약간 유분감이 과한 듯하긴 해도 참 부드럽고 좋구요.
참고로 안뗄리오스 크림은 아주 강력한 자외선 차단 성분을 사용하고, 자외선 차단 능력을 극대화시킨 제품인데요..
우~ 절대 비추!
한겨울 피부가 얼어 버릴 듯 건조해지고, 거칠거칠해진 스키장에서 사용해도
그 특유의 유분감이 미칠도록 부담스럽거든요.
라 로슈 포제의 선 케어 제품 중에서는요..
안뗄리오스 크림만 빼고 나머지는 모두 완전 반해 버렸지만.. 크림만 강력하게 비추랍니다! ㅋㅋ
제가 보기엔 아주 심한 악건성 피부나 쓸 만하다지요^-^;
그리고 로레알이 Mexoryl??XL이라는 나름 획기적인 자외선 차단 필터를 개발했는데요.
얘는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하는 자외선 차단 필터로, 특허까지 받았답니다.
유럽에서 완전 인기 성분이구요. 로레알 특허 때문에.. 로레알 브랜드에만 들어가 있죠.
아주 강력한 차단 효과를 지녔으면서도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해서요.. 좋아요.
로레알 계열 브랜드들이 메이크업 제품 중에선 마스카라를 참 잘 만들잖아요?
헬레나 루빈스타인이나, 랑콤, 로레알 파리, 메이블린 등!
근데 또 로레알 계열 브랜드들이 자외선 차단제도 끝내 준답니다.
라 로슈 포제, 랑콤, 비오템, 로레알 파리스 등이 그 중에서도 특히 잘 나오구요!
미국에서는.. 멕소릴 XL이 미국식약청에서 인정 받지 못하다가..
최근에야 인정 받고 관련 자외선 차단제들의 판매가 승인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여러 피부과 전문의들도 인정하는 굉장히 뛰어난 자외선 차단 필터예요!
2. DDF 오가닉 선블록 SPF30-113.4g, 25달러, 우리나라에선 약 4만원대(피부과 구입 가능)
DDF 오가닉 선블록은 특히 햇빛을 흡수하여 차단시키는 오가닉 성분들이 함유되어
피부에 무자극을 실현시키는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예민한 피부, 알러지성 피부, 여드름 피부나 특히 레이저 및 케미컬 필링 등을 시술 받은 후
민감해진 피부에 사용해도 안전한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징크옥사이드 성분이 UVA와 UVB 모두를 차단해 주고,
DDF 안티에이징 복합체 성분이 유해 산소를 제거하고,
멜라닌 색소 생성을 적당히 조절하여 피부에 복합적인 항산화 기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비타민 보호 작용 및 프리래디컬 성분으로부터 세포 및 피부 조직을 보호하고,
건강한 세포 기능의 유지에 필요한 필수 미네랄을 제공합니다.
우리나라 피부과에서는 미국에서보다 조금 더 비싼 가격에 유통되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괜찮은 놈이예요.
그리고 용량도 제법 많은 편이고..
튜브 타입이 아니라서 용기도 굉장히 화장대에 놓고 쓰기에 편리하구요.
단 좀 다 쓸 무렵에 튜브 타입은 가위로 잘라서 속에 면봉이나 스패츌러 등으로 파내서 더 쓸 수 있는데..
요런 건 좀 그게 힘들다는 단점이 있기도 하네요.
그리고 DDF 자외선 차단제는 대부분 SPF30이라서요.
제가 좋아라 하는 라 로슈 포제에 비해서 차단 지수가 낮은 게 좀 걸리구요.
한여름이나.. 한겨울 보드 탈 때에는 DDF만으론 안심하기가 좀 그래요. ㅋㅋ
DDF의 자외선 차단제가 나름 유명하잖아요.
특히 국내 미용통 브랜드에 열광하던 시절에 인터넷 유저들에게 특히 유명했던 건데요.
제법 괜찮아요.
앞서 미리 설명했지만.. 촉촉하면서도 번들거림이 남지 않고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주는 듯한 느낌이 좋구요.
정말 자극이 없어요. 브랜드측 설명대루요.
눈 가까이에 발라도 전혀 눈가에 시큰거림이나 따끔거림이 느껴지지 않죠.
만약 지/복합성 피부인 데다가, 번들거림도 싫지만 촉촉한 느낌마저도 너무 싫다~~~
라고 생각해서 좀 더 매트한 걸 원한다면요..
DDF 매트 피니시 포토에이지 프로텍션 SPF30 요놈을 쓰세요.
이게 아마 오가닉 선블록에 비해서.. 우리나라 피부과들에서 판매를 안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DDF 판매하는 쇼핑몰 등에선 구할 수 있을 거예요.
또 미국에 친척이 있거나.. 아님 대행쇼핑을 하시거나 한다면요!
가격은 25불로 같거든요. 아래 사진 보세요!

3. 유리아쥬 끄렘 쏠레흐 SPF30-50ml, 27,000원
산뜻한 플루이드 타입의 오일 프리 제품으로, 제품 사용 후 번들거림이 없습니다.
유리아쥬만의 독자적인 성분인, Aquaspongies 성분을 사용하여,
자외선 등 외부 환경에 의한 피부 건조함을 막아줍니다.
항산화 성분 함유로 광노화 및 자외선 차단제에 의한 피부 자극을 방지합니다.
water and sweat resistancy : 자외선 차단 효과를 오랫동안 지속시켜줍니다.
향은 Water lily, 투명(약간의 밝아짐)입니다. (O/W, 플루이드 타입)

제가 가격 대비 만족도에 따라서 좋아하는 자외선 차단제가.. 유리아쥬 끄렘 쏠레흐예요. ㅋㅋ
향이 여리여리한 물꽃내음이랄까요? 굉장히 기분 좋구요. 절대 자극적이지 않음!
영아는 몰라도, 유아 정도도 엄마랑 함께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순한 자외선 차단 성분을 사용했구요.
단, 좀 아쉬운 점은 눈가 가까이에는 약간 시큰거려요.
그래서 특히 안구가 많이 예민하신 분들께는 비추하고 싶은데..
제가 좀 안구가 많이 예민하거든요.
렌즈를 오래 껴서요. 라섹 수술 후에도.. 계속 눈이 늘상 좀 예민한 편이예요.
근데 유리아쥬 끄렘 쏠레흐 바르면 눈가에 잠시 눈물이 맺힌답니다. 흐흐~
근데 오래 사용해 본 결과, 크게 자극적이라고 느껴질 정도는 아니고 약간 그러고 마는 거라서요.
그냥 저는 기분 좋게 참고 쓸만해서 자주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제예요.
향이 좋다는 장점이 있고.. 또 굉장히 촉촉해요!
로션과 크림의 중간 정도 질감인데.. 특히 중/건성/복합성 피부라면..
매우 부드럽다는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백탁 현상 없이 투명하게 마무리되면서,
피부에 약간의 윤기막이랄까요? 그런 걸 만들어 준답니다.
그래서 유리아쥬 끄렘 쏠레흐 바르고 맨얼굴로 나가면..
사람들이 피부에서 광채가 난다느니, 윤기가 자르륵 흐른다느니, 건강해 보인다느니..
이런 소릴 많이 하더라구요.
이게 약간의 피부 답답함을 유발할 수는 있지만요.
복합성 피부까지는 제법 참을 만한 정도의 코팅막이랄까요?
그렇거든요.
저는 좀 피부가 글로시해 보이는 걸 즐기는 지라..
유리아쥬 끄렘 쏠레흐는 그래서 좋아요! 피부가 글로시해 보이면서, 건강해 보이는 거..
그리고 약간 피부가 그냥 맨피부보다 맑아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청초해 보이는 느낌! ㅋㅋ
미묘한 거긴 한데..
다른 자외선 차단제들과의 차이점 및 장점이 바로 그거죠!
하지만 지성 피부라면 좀 번들거림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자외선 차단 지수가 SPF30이라서..
그다지 높지는 않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죠.
사실 유리아쥬에서 SPF50의 끄렘 미네랄도 나오긴 하는데요.
걔는 완전 너무 심하게 밀착력이 뛰어난데다가.. 강력한 필름 코팅이 되는 듯 피부 위에 막을 씌워 버리거든요.
게다가 백탁 현상인지 모르겠는데.. 아주 허옇게.. 바른 티가 팍 나구요.
그래서 잘 스며들고, 고루 펴 발라지도록 부드럽게 많이 문질러 줘야 해요.
그래서.. 끄렘 미네랄은.. 차단 지수는 맘에 들고,
게다가 그건 신생아 시기만 지나면 발라도 될 정도로..
굉장히 순한 성분만 사용했다고 해서 또 맘에 들지만요.
너무 심하게 바른 티가 허옇게 팍 나는 데다가, 강력한 코팅막 그게 좀 부담스럽더라는요!
그래도 여름만 아니라면.. 겨울에는 그렇게 피부 보호막처럼 느껴지는 강력한 코팅막이.. 되려 기분 좋게 느껴질 수도 있을 듯요!
특히 보드나 스키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ㅋㅋ
4. 뉴트로지나 울트라 쉬어 선블록 SPF30-88ml, 약 19,000원 정도
Parsol 1789 성분으로 더욱 철저한 자외선 차단효과와
뉴트로지나의 드라이 터치 테크놀러지로 끈적이고 번들거리는 느낌이 없는
가벼운 사용감의 자외선 차단 로션입니다.
- Parsol 1789 성분으로 광범위한 자외선 차단 작용
- PABA가 함유되어 있지 않은 저자극성
- 논 코메도제닉
- 산뜻하고 상쾌한 향

소위 드럭스토어 계열 브랜드 중에서요.
매스 마켓을 대상으로 하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런 브랜드 제품 중에서..
가장 강추하고 싶은 자외선 차단제랍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오래 전부터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었는데
우리나라에는 올해 초 수입되어 공식 판매가 된 걸로 알고 있어요.
이마트나 드럭스토어, 화장품 전문점, 인터넷 등 웬만한 화장품 판매처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브랜드 중에서요.
이렇게 사용감이 뛰어나고, 자외선 차단 효과도 괜찮은 자외선 차단제는 찾기 힘들 듯요!
흰색의 로션 질감으로, DDF랑 약간 비슷한 듯하거든요. 사용감은.
근데 훨씬 더 흡수가 빠르고, 조금 매트한 느낌 있죠?
약간 보송보송 마무리가 되어요.
그래서 가격 저렴한 자외선 차단제 중에서..
지/복합성 피부도 맘 놓고 사용할 만한 자외선 차단제로 강추구요.
특히 여름에 양을 남발한다 싶을 정도로 많이 써야 할 때는..
뉴트로지나 울트라쉬어 선블록 강추예요. 뷰티 어워즈에서 상도 받고 그런 제품이죠!
겨울에도 산뜻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싶다면.. 추천이구요!
무엇보다.. 매스 마켓용 브랜드 제품이라서,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는 게 맘에 쏙 들죠!
얼굴에 사용해도 맘에 들고..
몸에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나서 왜 지하철이나 버스 등에서..
자차의 끈적임 때문에 더러움이 몸에 쉽게 묻는 거 많이들 느끼시죠 여름에?
그런 게 싫다면.. 보송보송한 뉴트로지나 울트라 쉬어 선블록 SPF30이 제격!!!
단, 피부가 극도로 민감한 분들.. 피부과에서도 '민감성 피부'라고 진단 받는 정도의 피부의 소유자시라면요..
뉴트로지나보다는.. 라 로슈 포제나 DDF 등을 추천해요.
제 친구 중에서도.. 뉴트로지나 울트라 쉬어 선블록 잘 사용하다가..
간절기를 맞이하여 갑자기 피부가 엄청 예민해지면서..
이 자외선 차단제 바르면 갑자기 막 피부가 얼얼하게 따끔거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라 로슈 포제나 유리아쥬 사용해 보고는.. 자극 없다고 그걸로 바꾸려 한다는요.
여튼, 그래서 피부가 극도로 민감하지만 않다면.. 누구에게 강추!!
정말 가격 저렴하면서 품질 완전 좋은 자외선 차단제예요!!
마몽드 토탈 솔루션 시리즈(고보습 크림, 고수분 크림, 고보습 아이 크림 등)가 가격 대비 효과 좋다고..
제가 늘 침 마를 때까지 칭찬 자주 하잖아요.
뉴트리지나 울트라 쉬어 선블록은.. 자외선 차단제계의 마몽드 토탈 솔루션이라고 보시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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