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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를 싫어하는 한국 기독교인의 글

장현규 |2008.11.08 10:15
조회 136 |추천 0



[긴급진단] 오바마 승리가 가져다 준 교훈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한 시련

대통령을 위한 기도 시민연대( www.kpup.org) 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 매케인 후보를 지지해 왔었으나 아쉽게도 오바마 후보가 미국 제 44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우리가 오바마후보를 반대한 이유는 그의 인종이나 정치적인 배경과 관계없이 성경적인 고유한 가치관의 차이 때문이었다.

첫째, 그가 찬성한다고 밝힌 낙태 문제는 태아가 이미 한 완전한 인간이라는 의미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고유한 생명체에 대한 살인행위로 보았기 때문이다.

둘 째, 동성애결혼 합법화 지지이다. 성경은 한남자와 한여자의 결혼을 말하고 있다.그러나 동성간의 결혼은 성경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것임으로 우리는 반대해 왔다. 당신이 부모라면 사랑하는 아들이 배우자로 건장한 남자를 데리고 왔다면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성경적인 전통적인 가족관을 무너뜨리는 행위임으로 우리는 반대해 왔었다.

셋째, 오바마는 진화론을 지지한다고 밝혔는데, 이는 이미 전세계 과학자들에 의해 진화론의 허구성이 밝혀졌다. 창조론에 기반을 둔 지적설계론을 지지하는 우리로서는 오바마후보의 진화론 공개지지는 적잖은 실망을 안겨다 주었다.

넷 째 그의 줄기세포연구(Stem Cell Research) 확대 지지이다. 줄기세포는 인간복제가 가능한 연구로서 이는 하나님의 창조원리를 정면으로 거슬르는 행위이다. 따라서 줄기세포연구를 정부차원에서 확대 지지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이다.

특히 이 줄기세포연구는 21세기의 바벨탑에 견줄만한 하나님의 징계를 불러올만한 사항으로 우리가 적극적으로 막아야 할 필요성이 높았었었다.

위의 4가지 이유로 우리는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되며 따라서 성경적인 가치관을 실현시킬수 있는 대안후보로 매케인을 지지해 왔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미국인들은 오바마후보를 선택했다. 하나님께서 우주만물과 세계역사를 주관하신다는 관점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오바마후보를 세웠다고 믿는다. 그를 통해 하나님께서 하실 몇가지 일들이 있다고 믿는다.

따라서 오바마 후보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그가 바르게 미국을
통치해 나가도록 몇가지 기도제목을 교훈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이번 미국의 선택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한 훈련을 시사한다.

우 리 한국인들이 지난 5-10년간 정체성 위기와 이념적인 시련가운데 혹독한 훈련을 받았듯이 하나님께서 금융위기에 이은 좌파정부의 출현에 따른 미국인들에게 새로운 시련을 허락했다. 이 시련을 통해서 정금처럼 단련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계획을 우리는 예상할수 있다.

둘째, 오바마 후보의 앞으로의 선택이다. 그는 부시 정부의 임기말 금융위기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대통령에 당선됐다고도 할수 있다. 그는 또한 진보적이긴 하지만 기독교인이다. 비록 표를 얻기위해 선거공약상 기독교 가치관과 동떨어진 행보를 취할수 있었지만 이제 대통령에 당선된 이상 기독교가치관을 지키는 정책을 펼수 있도록 우리 모두 기도해야 한다.

특히 과거 민주당 대통령이었던 존 F. 케네디가 공립학교에서 주기도문과 채플을 금지시켜 미국을 도덕적인 가치관의 타락으로 내몰았다는 평가를 받았고 그는 마침내 일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징계"로 일컬어지는 암살을 당했다.

이러한 교훈을 거울삼아 오바마 후보는 현상황에서 극단적으로 기독교 가치관을 허무는 정책을 펴지 않도록 그리하여 하나님의 징계를 받지 않고 미국이 세계선교 1위 국가의 제사장나라 사명을 지속적으로 감당할수 있도록 또한 기도해야 한다. 왜냐하면 세계복음화와 땅끝선교를 생각할때 미국복음주의의 정체는 주님의 재림을 지연시키는 요소가 될것이기 때문이다.

셋 째, 한미기독교동맹의 강화이다. 미국 복음주의의 일시적인 후퇴가 예상되는 이번 결과에도 불구하고 세계선교사 파송 1위(6만명) 국가인 미국과 2위(2만명) 국가인 한국의 기독교동맹강화는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이다. 최근 부시대통령과 이명박대통령과의 기독인으로서의 친밀한 관계가 한미통화스왑체결을 가져왔다. 오바마 후보의 대통령 당선으로 이러한 친밀한 한미기독교동맹 기조가 흔들리지 않도록 한국교회는 더 기도해 나가야 한다.

마지막으로 PUP( www.kpup.org ) 를 비롯한 많은 한국의 형제자매, 그리고 단체들이 미국의 복음주의의 후퇴를 가져올 오바마후보의 당선을 막기위해 기도에 전력해왔다.

하 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의를 위하여 간구한것 이미 받으시고 하늘나라에 큰 상급으로 기록되리라 확신한다. 우리가 기도했기에 모든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할수가 있다. 비록 오바마 후보가 당선되었지만 우리들의 기도를 통해서 미국은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갈것이라 확신한다.

이스라엘 민족을 출애굽시키기 위해서 이방왕 애굽의 바로왕을 사용한것처럼 하나님의 백성들을 연단시키기 위해 잠시 인간적으로 볼때 합당하지 않은것처럼 보이는 지도자라도 사용하신다는 역사적 사실에서 우리는 오바마 후보를 통한 하나님의 또 다른 계획을 주목하고자 한다.

결론적으로 미국 복음주의자들이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금융위기에 이은 미국 좌파(민주당은 미국에서 좌파 "left" 라 불림)정부를 통해서 택한 백성들에게 시련이 있겠지만 오히려 그것이 미국인들이 더 많은 기도하게 되고 하나님께서 더더욱 나아가는 계기가 될것으로 확신하며 이제 우리 기독교인들은 오바마대통령 당선자를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그를 하나님이 세우셨고 토한 그를 통해서도 하나님께서 일하실것이기 때문이다.

이번에 함께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기도로 동역해준 1천여 PUP회원들과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더 큰 은혜가 임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2008.11.6 미국대통령 선거를 끝내고 PUP( www.kpup.org )

 

 

 

아 이 개독교 병맛같은 놈들은 쥐세끼가 대통령이라고

 

똑같이 정신줄을 안드로메다로 보냈나...

 

믿는거 암말 안할테니 곱게좀 믿지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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