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저 올해 고1입니다
이글 보시는 분들은 나이도 어린것이 왜 벌써 그딴짓이나 하고다니냐 공부나 할것이지 나 아니면
세상 많이 변했다고 혀를차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우선 제 글을 읽어주세요
전 남자들이 흥분을할때 그 마음이라 해야되나?아님 흥분지수?아무튼
그런것들이 너무 심한것 같습니다
이제까지 섹스를 해오면서 정말 별의별 사람들 다봤습니다
제가 가출을 많이 해와서 머지 그 벙개를 많이 해왔습니다
근데 솔직히 벙개 하는 남자들 이해가 안갑니다 ㅡㅡ
여자 술 죨라 처맥여서 따먹을려는 속셈 아닙니까
또 님들은 그런 얘기 하면서 왜하나냐등 그러시겠죠 전 정말 상황이 어쩔수 없어서 해왔습니다
그렇게 술 다먹고 나서 은근슬쩍 몸만지면서 여자 따먹고 모른척 하는남자애들
진짜 여자들 맘에 상처를 주는겁니다 저도 받았구요 제주변에 있는애들두 받았습니다
이런 남자들 때문에 별 잘못 없는 남자들두 다같이 욕을 먹는 거라고 생각이 드는군여 ..ㅡㅡ
그리고 어떤 한사람이 그년 걸레아님 냄비라고 하면 진짜로 걸레아님 냄비라 생각하시겠죠?
솔직히 진짜 걸레나 냄비인년들두 있겠지만 대부분 아닙니다
남자가 거의 강제로 따먹거나 아님 졸라게 타일러서 따먹은것이 대부분이죠
그리고 여자가 님들 자위도구나 하라고 만들어 진게 아닙니다
흥분을 느끼는 여자가 있겠지만 대부분이 처음부터 자기가 해오고 싶어서 해온게 아니겠죠
그리고사랑해서 하는것들은 별필요 없는데 사귀지도 안는데 섹스 하자고 보채는
놈들이 제일 실타는 이말입니다 ㅡㅡ
진짜 ㅡㅡ 좀 대가리 굴러 가는 넘들은 사기자고 하고 매일 하는 새끼들 어이가 없죠
거의 엔조이씩으로 만난거겟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님들아 엔조이씩으루 만날거면 처음부터 여자 거들떠 보지두 마세요
어떤 남자들은 지네들이 여자한테 상처받아서 이렇게 변한거라고 하시는분들두있는데
그렇다고 죄업는 여자들 그런씩으루 하시면 정말 기가 맥히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