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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소중했다.

한호관 |2008.11.09 08:29
조회 52 |추천 0

가족은 소중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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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한 어린 소년이 있었다.

그 소년은 10살에 컴퓨터만 좋아하는 소년이였다.

그 소년의어머니는 매일 컴퓨터만 한다고 소년에게 뭐라하였다.

소년은 그런 잔소리가 싫었다.

그런데 어 느날 신문을 보았더니..

[어린이들을 위한 혼자사는집.혼자의 세상,여기선 혼자면 다 되는세상!!한 달동안 못나온다는데..]

라는 신문 기사가 쓰여있는 것이었다.

소년은 바로 가방챙기고 그 곳을갔다.

부모님도 허락을 받았겠다.

혼자살수있다는 희망을 품고 소년은 달렸다.

 

이렇게되서 소년은 한 달동안 그 아파트에서 혼자 살게되는데..

하루,이틀,일주일..

시간이 흐를때마다..

소년은 부모님이 보고싶었다..

매일밤마다 외롭고,춥고 따가운 부모님의 잔소리도 듣질못하는게 싫었다.

그리고 한달 후..

 

신문기자가 소년에게 인터뷰를 청했다.

 

"어떻게 지내셨나요? 좋았나요?"

 

그러자 소년은 이렇게 말을하였다.

 

"저곳은..어린이들을 위한 집이 아닙니다..저곳은 감옥입니다.."

 

신문기자가 또 질문을 던졌다.

 

"그럼 전혀 행복하지 않았다는 소리인가요..?"

 

그러자 소년은 이렇게 말을하였다.

 

"하루,이틀..동안은 재밌었죠..나 혼자 할수있으니깐요 하지만 이제 알았어요,부모님이 얼마나 소중한지 가족이란게 뭔지 매일밤 부모님이 그리워 눈물을 흘렸어요..전 가족품에 돌아갈래요.."

 

그러고 소년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신문기자:보셨나요..? 가족은 정말 소중한 것입니다. 이상으로 취재를 마치겠습니다.

 

 

 

 

 

 

 

 

 

 

 

 

 

 

 

 

재밌게 보셨나요?

가족은 소중한것입니다. ^^

가출하신 어린이 여러분들~

어서 가족품으로 돌아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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