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뛰어난 업적을 남긴 지도자들은
모두 자신의 주요 목표가무엇인지를 명확하게 결정한 뒤,
자신의 능력을 집중시킴으로써 놀라운 리더쉽을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실패자로 분류된 사람들은 그런 목표도 없이,
마치 키없는 선박처럼 빙빙 방황하다가 원래 출발지로 돌아왔다.
이러한 실패자들 중 몇몇은 명확한 주요 목표를 갖고 출발은 하지만,
일시적인 패배나 격렬한 저항에 부딪힐 때마라
그 목표를 포기해 버렸다.
그들은 수학 공식처럼 명명백백한 성공철학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지 못했으며, 일시적인 패배를 당했을 때, 그것이 행복의 전조로서
어려운 통과 의례일 뿐이라는 걸 전혀 예상치 못하고
포기와 중단을 반복했다.
100명 중 98명이 평생 동안 단 한 번도
명확한 목표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죽는다는 것은
문명사회가 지닌 커다란 비극 중의 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