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백이야기

청어람연세... |2008.11.12 16:04
조회 851 |추천 0


1.  치아 미백 성분이 들어 있다구 뻥치는 껌,,,  만통정도 씹기....

   ㅋㅋ  이건 씹다가 사각턱되어서 보톡스 맞는 비용이 몇배는 더 들어갈 듯~~

 


2. 미백제 성분이 들어 있는 미백치약으로 1년 정도 이닦기...

 음~~~  이건 이 닦아서 하얘지기 전에

아마도 치아가 넘 갈려서 시린이땜에 암것도 못먹을듯....

 


3. 클라렌이나 홈쇼핑에서 파는 미백제로 5-6개월 정도 매일밤 물구 자기~~

이거 싸다구 사서 열심히 해봤자,

치과에서 1시간 정도 누워서 하는거의 효과가 반의 반도 안될텐데~ㅠㅠ

참고루 홈쇼핑에서 잘된 케이스라고 보여주는 술전, 술후 사진들~~

그건 어떤 미백을 해도 넘 쉽게 좋아지는

미백빨 잘 받는 몇 케이스에 한정된 거랍니다.....

속지마시길~~

 

 

4. 자,, 그럼  치과에서 하는 것 중엔??    

장치를 만들어서 집에서 직접 미백하는 자가미백이 있어요~~

이건 낮은 농도의 미백제를 본인이 직접 하루에 3-4시간 이상끼면서

집에서 하는 거랍니다...

왜 농도가 낮냐구요???

농도가 높으면 치아나 잇몸에 문제가 생기거든요...

3-4시간 하라구 해도 어떤 분은 24시간 끼고 있는 분도 있답니다....

그럼 농도가 높으면 클나지요~~

그래서 안전하게 최대로 농도를 낮춘 제품을 쓴답니다....


그러다보니,,, 집에 가서 열씨미 끼면 상관없는데,,,

열씨미 안끼면 아무 소용 없겠죠???

또한 장치 껴보신 분 알겠지만,,,

끼구 있음 침이  줄줄 흐른답니다.....

이도 시린 경우도 많구요....


인내심이 많이 요구되는 방법이에요^^

하지만 잘만 하시면 효과 좋구요...

대개 자가미백 1주일 정도 하면

치과에서 하는 전문가 미백 1시간 한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낸답니다..^^

 


5. 마지막으로 치과에서 하는 전문가 미백이 있답니다...

 전문가 미백의 포인트는,,,

가장 효과가 좋은 고농도의 약제를 쓴다는 겁니다...

또한 약제가 반응을 해서 빨리 효과를 내도록 특수 광선도 쬐어주게 되구요~~

그러다보니,,,

짧은 시간에 가장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그런데,, 고농도다 보니,,, 치료중에 다른 곳에 닿으면 안되니까,,

잇몸보호제를 통해 주변 잇몸과 입술을 잘 보호해 주는게 중요하구요~~

또한 치료 한 후에 1-2일 정도는

찌릿찌릿하며 시큰거리는 증상을 보이시는 분도 있답니다...

 


자,,, 그럼 치아 미백을 하면 영구적일까요???

간단히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우리가 20-30년간 살면서 먹은 김치,, 커피,, 카레,, 와인,, 담배,,  등등  

이런 것들이 우리 치아를 누렇게 만들었겠죠??  물론 다른 원인도 있지만~~


그리고 미백을 했답니다....

지금까지 먹은 것으로 인한 착색은 거의 다 제거가 된답니다...


그런데,,, 미백 후엔 이런 음식 전혀 안드실건가요???

식사 습관에 따라서 당연히 착색은 다시 생긴답니다.....  

통상적으로 1-2년 정도 후엔 4-50프로 정도의 착색이 다시 진행된다고 보구 있답니다~~

 

우울하시다구요???

 우울해 하지 않으셔도 되는 마지만 조언~~


일단 미백을 해서 100% 밝은 상태를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약간의 착색이 생겨서 어두워지더라도,,,

가볍게 한번 정도만 미백을 받으면,,,

 예전의 상태로 금방 돌아간답니다.....


그만큼 한번 풀코스 미백을 받으시면,,,

오래된 묵은 때들은 거의 다 제거 된단 의미겠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