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느낄수 있었다.
보는 내내 눈물을 머금고....주체할수없는 눈물....ㅠ.ㅠ
중국에서 보니까 더욱 가슴이 아팠다.
지금도 이렇게 굶주리며 죽어가는 영혼들.....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고 죽어가는 그 영혼들..
하나님을 얼마나 가슴아파하실까?
지난번 중국전도여행가서 압록강에서 배타고 신의주에 사는
사람들에게 손을 흔들며..바로 그들이 저렇게....
내마음을 가장 아프게 했던 대사는.
아들과 아버지의 통화중.
"아버지 죄송합니다. 아버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아버지 죄송합니다. "
"아버지 보고싶어요, 아버지 만나고 싶어요."
그 아이가 무슨 잘못이 있길래....
이렇게 잘먹고 부족함없이 지내는 내모습이 너무 초라해보였다.
나는 지금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나는 왜 태어났을까?
그들은 왜 그곳에 태어났을까?
왜 남조선에만 하나님이 있는것일까?
이모든 질문가운데 하나님의 비밀...그 뜻..
나는 아직 모르지만 분명 그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될것이다.
이 영화를 보고
단지 가슴만 아프고 눈물만 흘리는 것만으로 그치지않고
하나님을 모르고 굶어주어가는 영혼들을 위해
주님 나를 사용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