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패션] 50살 마돈나, 루이뷔통 모델 발탁 2008 . 11 . 13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루이뷔통(Louis Vuitton)이 마돈나에게
2009년 스프링 캠페인 전속모델 제안을 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이혼 문제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마돈나는 제니퍼 로페즈,
스칼렛 조한슨, 그리고 우마 서먼의 뒤를 이어 루이뷔통의 새 얼굴로 발탁된 것이다.
아직까지 양측은 정식으로 시인하지 않았지만 패션전문지 보그의 웹사이트인
스타일닷컴(style.com) 보도에 따르면 마돈나는 이미 루이뷔통의 전속 사진작가인
머트 알라스와 마르커스 피곳과 함께 화보 촬영을 마친 것 으로 알려졌다.
마돈나는 샤넬이나 돌체앤가바나, 크리스찬 디올 제품을 주로 선호해 왔지만
마돈나가 감독한 영화 ‘필스 앤 위즈 덤’ 시사회장에 참석했던 루이뷔통의
수석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와 그 동안 새로운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마돈나가 선보이는 루이뷔통의 2009년 봄 컬렉션 광고는 오는 겨울부터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마돈나.마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