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이고 싶어 죽인게 아냐 .
난들 성룡처럼 착한 놈 안되고 싶은 줄 아나.
나도 살아야 될꺼 아니가?
요즘 애새들은 말도 한마디 안했는데
칼부터 들고 덤비니 이거원
옛날에 쏘련 놈들도 이정도는 아니었다.
여왕폐하를 위해 조국을 위해 거 뭐 다 좋은데....
난 아직 싱글이고(솔직히 총각은 아니다) 자식도 없다.
난..
죽기 살기로 임무를 할라했을 뿐이고
불경기라고 전 처럼 첨단 장비도 않주고
옷이 없어가 엉뚱놈꺼 깡치고
거기에 카드는 끊기고 직위도 잘리고
애인은 죽고 무신 음모에 배신에
직장에서도 날 쏴 직일라 하고...
너무 힘들다.
이기 할 짓 아니다.
그래도 삶은 ,
떠블오 세븐 씨리즈는 계속 된다.
3,40대 빠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