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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퀀 텀 오브 솔러스

김준현 |2008.11.17 22:49
조회 22 |추천 0


죽이고 싶어 죽인게 아냐 .

난들 성룡처럼 착한 놈 안되고 싶은 줄 아나.

나도 살아야 될꺼 아니가?

요즘 애새들은 말도 한마디 안했는데

칼부터 들고 덤비니 이거원

옛날에 쏘련 놈들도 이정도는 아니었다.

 

여왕폐하를 위해 조국을 위해 거 뭐 다 좋은데....

난 아직 싱글이고(솔직히 총각은 아니다) 자식도 없다.

 

난..

죽기 살기로 임무를 할라했을 뿐이고

불경기라고 전 처럼 첨단 장비도 않주고

옷이 없어가 엉뚱놈꺼 깡치고

거기에 카드는 끊기고 직위도 잘리고

애인은 죽고 무신 음모에 배신에

직장에서도 날 쏴 직일라 하고... 

너무 힘들다.

 

이기 할 짓 아니다.

 

그래도 삶은 ,

떠블오 세븐 씨리즈는 계속 된다.

3,40대 빠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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