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기는 전에 다녀왔던 일산호수공원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번달에 다녀왔지만 허접하게 찍은 사진으로 스토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
하 아침부터 날씨는 좋은데 마음이 쓸쓸했다~ 어디론가 꼭 가고싶었다
누군가와 약속을 잡을려고 기대를 했었다.
하지만 역시 거절당하고 말았었지 ^^/
그래도 나에게는 사랑하는 친구들이 있었지 병인이를 곧바로 데리로 가는길 ^^
아이 넋낙산 표정~ 석환이가 찍어준사진 -0-/
역시 외곽순환도로 타기전 인천의 모습 날씨 좋죠? ^^
가는길은 사진을 못찍었슴다~ 일단 가는길 대충 설명해드리지요
외곽순환도로는 알아서 타시고 - 일산,판교방향으로 300km로 드라이브를 합니다~
김포 요금소를 지나 300km를 밟다보면 카메라에 몇번 찍히고
자유로에 진입합니다~
자유로는 자유롭게 밟으라고 자유로인줄알았더니 차량이 많습니다
무튼 자유로에 빠져서 달리다보면 장항IC 또는 KINTEX IC 에 진입하면 호수공원에 들어가는 간판이 나오고 따라가다보면
주차장 입구가 나오죠,주차요금 비싸지 않습니다 밖에 세우시면 견인의 위험이 있을지도 ;;
다음에는 꼭 가는길까지 사진을 찍어서 수정해드리겠습니다 ^^
이제부터 자전거를 타고 코스를 역주행한 사진을 올려보겄습니다.
호수공원의 심장인 분수대입니다 낮에도 멋있지만 밤에는 대박입니다~ 노래하는 분수대가 잔잔한 감동을~^^/
우리 가오 * 100 인 추병인 대장의 뒷모습 이제부터 드라이브 시작입니다~ 단풍이 이쁘죠 ^^?
자전거를 타고 가다보니 선인장을 전시해놓은 건물이 있더군요~ 안은 너무나 따뜻합니다 ^^*
역시 선인장이라 날카롭게 생겼네요~ 다음코스로 고고
하 역시 가을단풍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만약 여자친구가 있었다면 엄청 좋아했을텐데 ㅠ.ㅠ
솔로만쉐이!!
어느정도 자전거를 타고갔을까 공원이 크긴큰데요~ 역시 호수공원이라 가장 장관이 호수입니다.
노을속에 이사진 멋지죠? ㅋㅋ 참고로 앉아있는사람은 저입니다~
어설픈 사진 실력으로 호수 찍어보았습니다 아름다워요 노을속에~
자전거를 타고 반바뀌즘 돌았을까 호수가 보이고 넓은 공터가 있더군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인라인 타는 동호회가 특히 멋있었는데 사진은 없네요 -_-;;
대신 공터에서 우리 경호대장 사진으로 채웁니다~
공터에 나와서 직진을 하다보면 전세계 국가의 국기들이 매달려있더군요~
앞에 자전거 타는 사람은 우리 경호대장입니다 ㅋㅋ
2차선 자전거도로가 끝나고 큰 공터에 길이 있었는데요 역시 사람들이 잘갈수있게 차선까지 그어놨더군요~
한참갔을까 해안의 모래사장처럼~ 호수에도 이렇게 물과 닿는곳을 개방해 두었더군요
풍경이 무지 좋았습니다~
그 옆쪽에는 이쁜 꽃밭들이 있었구요~ 자전거를 타고가면서 사진을 찍었더니 흔들렸네요 쩝~
경호대장과 재미있게 놀다 석환커플을 기다리다보니 어느새 저녁이 되었네요~
자 한바뀌를 돌고 7시 30분 부터는 노래하는 분수대가 공연이 시작되는데요~
하 오늘은 어떤노래가 나올지 궁금했어요~
하 노래에 맞춰서 분수대가 이퀼라이저 처럼 요동을 치는데 이거 참 큰 광경입니다.
밤에찍은 분수대 사진좀 올려보겠습니다.
아직 사진을 잘찍지 못해 삐뚤게 나온거 이해해주십시옹~
불이 나올때는 노래도 클라이막스 부분이었습니다 ^^
사진보다 더 높은 분수가 많았는데 못찍어서 아쉽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사진이 마음에 듭니다 ^^/
아 다음에는 꼭 더 좋은사진 찍어야겠습니다~~
이사진은 나중에 오신 우리 베스트 Mr.Eun 님을 찍어드렸습니다. 플래시 터트리는걸 싫어하는데 왠지 터트리고 싶더군요
여자친구랑 같이와서 저렇게 다정하게 보고있는모습이 왜이리 저를 열받게 하는지 ^^*
개인적으로 가장 싫어하는 사진입니다.
혹시라도 솔로분들 이사진보고 좌절하지마시고 저랑 힘내십시오
원래 여행이란건 혼자다녀야 가다(?)가 잡히고 매력이 있는겁니다 ㅋㅋ
이상 저의 허접한 여행스토리를 끝까지 봐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