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아이들처럼 웃고 떠들고 꿈도 꾸고 있는 아이들
단지 눈으로만 세상을 볼 수 없을 뿐입니다.
하지만 마음으로는
그 누구보다 선명하게 세상을 느낄 수 있기에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아이들이 계속 꿈꿀 수 있도록
당신 손의 체온을 조금만 나눠주세요
아이들이 당신을 느낄 수 있도록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하는 세상은
참 따뜻한 곳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Hold My Hands.
나눔프로젝트 'ComM-ON' & 한빛맹아원.
이미 상처가 있는 아이들에게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