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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교육문제에대한 제 의견

강수진 |2008.11.21 05:45
조회 55,249 |추천 417

도저히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오늘 뉴스를 보고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중에 어떻게 절반이 되지도 않는 학생들이 행복을 느낄 수 없단말입니까

 

믿을수 없는 현실입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이 무엇을 안다고 학교 공부에 충실히 하면 될 나이에 왜 중학교 학습과 영어를 공부합니까

 

전 제가 초등학교 때 배웠던 영어 하나도 도움 안됬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떄 도대체 왜 그런짓을 했는지

 

백번 후회합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의 머리는 한계가 있습니다 발전이 덜 된 상태에서 아이들이

 

그 많은 지식을 다 받을 수있을꺼라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지요? 곰곰히 생각해 봅시다 다들...

 

제 친척이 초등학생입니다 저에게 하는 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누나, 부럽다 나도 놀고싶어"

 

저는 이 얘기를 듣고 너무 화가났습니다 밖에나가서 뛰어 놀아야 할 아이들이 이건 뭐 정말

 

어떻게 표현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 기가 막히는 현실입니다.

 

만약 아이들이 직접 공부하겠다고 나서면 또 말을 안하겠습니다. 절반이상은 부모님의 강제가 아닐까요

 

왜 교육현실이 이렇게 되가고 있는것입니까! 초등학생 이던 중학생이던 고등학생이던

 

왜 학원이나 과외가 필수 코스가 된것입니까 ?

 

학교에서 시험보는것은 다 학교에서 공부하는것이 나오는것이지 않습니까

 

학원에서 열심히하고 학교에서 수업안듯는 이런 현실이 저는 믿기지 않습니다

 

왜 학교를 다니는 것이지요 ? 종종 학생들이 학교선생님들이 못갈친다고 합니다

 

그럼 학교 왜나갑니까 검정고시보지 ?

 

학생들이 수업에 집중을안하고 졸거나 딴짓을하는데 어떤 선생님이 열심히 갈키고 싶은 마음이 있겠습니까

 

반대입장으로 생각해보지요

 

또, 제가 저번에 한 아이를 만났습니다 아이랑 얘기를 하고있는데 어쩌다 형 얘기가 나왔습니다

 

아이가 하는말이 자기형은 저 멀리 외국에 가있다고하네요 초등학생 고학년도 아닌 저학년 아이가

 

그것도 부모님 없이 홀로....... 이게 가능한 현실입니까

 

가족의 사랑을받고 아직 자라나는 성장도 덜 된아이가 홀로 외국에 ..한국도아닌

 

저먼 외국에 나가서 공부를 한다는것이 가당키나 합니까

 

혹시 외국에 나가서 새로운 문화에 적응못하고 새로운 언어에 적응못하고 그럼 어떤 문제가 나는지

 

다들 잘 생각을 해보십시오

 

짧은 제 생각이지만 제 결론은 교육정책을 좀 바꾸면 나라가 살수 있을꺼라고도 봅니다

 

사교육비가 줄고 외국에 쏟아 붓는 돈만 줄어도 다들 제 말 뜻을 아시겠지요 ?

 

왜 모든 부모님들이 아이들한테 매달리는가 생각해보았더니 정말 거의 대부분들의 대답이 모두들 하기떄문에

 

안할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들 자기 아이들이 불쌍하다고 여기실지는 모르겠지만

 

모두들 하니까 어쩔수없다 이런 생각으로 아이들을 혹사시키는 분이라면 정말 반성하셔야 합니다

 

자라나는 시기에 이것저것 해보지도 못하고 공부에만 매달려야 하는 현실이 정말 저는 안타깝습니다

 

무조건 좋은 대학을 가야하는 현실이 저는 매우 안타깝습니다

 

하고싶은 꿈을 펼칠 수 없다는 현실이 저는 매우 안타깝습니다

 

이런 현실에 저는 너무 자주 힘이 듭니다 지금 현실의 길을 따라가야하는지

 

저 혼자의 반란을 일으켜도 되는지 저는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내인생인데 내가 하고싶은데로 하면되지

 

이렇게 생각하면 주위의 시선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제가 싫습니다. 제 길만 가고싶습니다.

 

어쩄든, 모든분들의 생각은 다르겠지만 제 의견은 "모두들 다같이 힘을 모아 변화를 원한다면

 

다같이 힘을모아서 변화를 하도록 노력해 보시지 않겠는지요 우리의 미래를 위해"

 

제 생각에 변화라는 것은 너무나도 큰 도전이지요 도전이란 어려움없이는 성공할 수없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누군가하겠지 미루지말고 한걸음 나서서 다같이 한마음 모아 도전하면 좀더 쉽게 목적에 다가갈수 있을 수 있으라

 

저는 믿습니다.

 

 

 

*그냥 답답해서 한 글 써봤습니다. 제 말에 동의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동의 하지 않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건 단지 저의 의견일 뿐인것을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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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베스트로 뜰줄 몰랐는데... 리플을보다 생각한것이 있습니다

모두들 아는 현실이지만 딱히 해결방안이 없다는 리플이 ........

누군가가 나서서 지금 현실에 싸우지 않는이상 평생 바뀌지 않겠지요?

누군가가 국가의 임무를 맡고계신 누군가가 현실을 인지하고 계시다면 저희들 입장으로서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좋은 대학을 가기위한 몸부림이란....자기 목표를 정하고 가고싶은 곳을 정하는지요

초,중,고 란 좀더 뚜렷한 목표를 자기가 하고싶은 것을 정하기위해 여러가지 분야를 배우는 곳이 아닌지요

근데 어떻게 "대학가기" 를 위한 곳이 되었을지...............

그렇다고 제 말은 공부를 안해야한다는 것이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공부를 하는 것이냐

어쩔수없이 하는것이냐 에대한 이야기 일뿐입니다

당연히 무언가를 얻으려할떄 그것을위해 열심히 노력을 해서 전문가가 되야하지요

제가 글을 쓴 의미는 어떤 목표를 가지고 공부를 하느냐에 대한 의견입니다

 

 

어쩃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박한 저의 의견일 뿐입니다

추천수417
반대수0
베플안경진|2008.11.21 17:17
밤 9시....난 어릴적에 뉴스데스크 9:00를 알리는 소리가 들리면 자야되는줄 알았는데... 요즘은 밤9시에 태권도 도복만입고 이 추운날씨에 학원차를 기다리는 애들을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베플장경현|2008.11.21 20:43
누가 동트기전에 가장 어둡고 겨울끝자락이 제일 춥다는거 모르나? 다 안다. 다알아, 그런데 당신들 고3겪어봐서 알잖아. 가장자신감 최하가 되는 시기가 고3인걸. 우리나라는. 학생들을.. 공부만 아는 그런 바보로 만드려고 하는 것 같아. 심장이 따뜻한 아이들말고 머리만 가득한 아이들을 만드려고 하는 것 같아. 속상해 그래서
베플김휘경|2008.11.21 17:19
좋은대학을 나와서 꼭 성공한다는건 아니지만, 그만큼 성공할 확률이 높아지는거다. 잊지마라, 동트기전이 가장 어두운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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