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습니다..
괜찮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떠나지만..
마음이 아픈건 아직 당신에 대한
사랑이 남아서 아닐까요..
이별이란게..
밤새 눈물로 지새어..
마음속에 있는 서러움과 아픔까지
씻겨 나갈수 있다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눈물이
흐르면 흐를 수록..
더 아픈 마음은
어찌하면 좋을까요....
lee seung hyoun
괜찮습니다..
괜찮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떠나지만..
마음이 아픈건 아직 당신에 대한
사랑이 남아서 아닐까요..
이별이란게..
밤새 눈물로 지새어..
마음속에 있는 서러움과 아픔까지
씻겨 나갈수 있다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눈물이
흐르면 흐를 수록..
더 아픈 마음은
어찌하면 좋을까요....
lee seung h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