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LY HIGH~!! 일본의 떠오르는 감독들이 몰려온다 !! ]
이번 달은 내게 무척이나 즐겁고 흥미로운 달이다.
오 인디풀 독립 영화제부터 시작해서 12일 개막한 제5회 메가박스 일본 영화제까지.. ^^
영화를 사랑하는 나에게 있어 이번 달은 완전 최~ㄱ오!
어쨌든, 최근 12일에 개막한 제5회 메가박스 일본 영화제에 일본의 떠오르는 감독들의 작품들이
대거 몰려온다고 하니 영화를 사랑하고 더 깊게 들어가 일본영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아마도 놓칠 수 없는 영화축제 일 것이다.
개막작 플레이플레이소녀부터 시작해서 파랑새까지, 떠오르는 감독들의
신선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메가박스 일본영화제 무척 기대가 된다.
그럼 일본의 떠오르는 감독님들 6분을 만나보러 가볼까나?!
< 스타 제조기_ 쿠마자와 나오토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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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생. <도쿄느와르>(2004)로 포르트 국제영화제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한 쿠마자와 나오토 감독은
2005년 <아오이 유우의 편지>로 데뷔하였으며,
우에노 쥬리 주연의 <무지개 여신>과 <엄지손가락 찾기>(2006)을 연출하였다.
< 꽃남들의 대거 출연_ 다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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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신 켄토, 미조바타 준페이 등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꽃남들이 대거 출연하는 영화 다이브는
나오키상 수상작가인 모리 에토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쿠마자와 나오토 감독의
2008년 따끈따끈한 작품으로 일본에서 올 8월에 개봉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제 2의 워터 보이즈라고 불릴 정도로 영화가 많은 관심을 받았다니, 기대해 볼만 하다.
<TIP> 꽃남들의 섹시한 몸매를 엿보고 싶다면,,! 기회를 놓치지 말자..! 다이브!!
< 섬세하고 세심한_ 사이토 다카시 감독 >
1975년생. 단편작인 <토마토주스>가 2004년 미토 단편영화제에서 케이브필름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싱어송 라이터인 오하타 유이치의 PV작품을 연출하며 알려지기 시작했다.
< 여성의 미묘한 심리를 표현하다_ 빌딩과 동물원 >
영화 빌딩과 동물원은 사이토 타카시의 첫 장편데뷔작으로
연상연하 커플의 안타깝고 따뜻한 사랑이야기이다.
연상연하 커플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을 법한 이야기를 여성의 입장에서 표현하고
그 심리를 섬세하고 미묘하게 표현해냈다고 하니, 시놉시스 만으로도 벌써부터 사람들의 기대감이 높다. 또한, 리틀디제이의 작은사랑, 린다린다, 고쿠센2 등으로 얼굴을 알린
코바야시 카츠야의 주연으로 국내 팬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TIP> 연상연하커플 필수영화! 누나의 마음을 알고 싶다면, 빌딩과 동물원!!
< 센스만점_ 와타나베 켄사쿠 감독 >
1971년생. 1998년 <푸푸의 이야기>로 감독 데뷔하였다. 2001년 오쿠하라 히로시 감독의 <파도>에서
프로듀서 겸 주연 배우로 참여하였으며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어서 NETPAC상을 수상하였다.
그 외 작품으로는 <러브드건>(2004), <이웃마을 전쟁>(2007)이 있다.
< 유쾌! 상쾌! 발랄!_ 플레이 플레이 소녀 >

고등학교 야구 응원단을 소재로 한 와타나베 켄사쿠 감독님의 따끈따끈한 최신작이다.
올해 일본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이번 제5회 메가박스 일본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도 상영되어
국내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냈다.
또한, 오늘 개봉하는 영화 연공과 와루보로 등에 출연한 아라가키 유이의 출연작으로 연공과
더불어 국내에서 인기몰이를 한다니 두 영화 속 그녀의 매력을 이번 기회에 한꺼번에 느낄 수 있어
영화만큼 그녀에 대한 기대도 크다.
<TIP> 우울한 기분을 풀고 싶다면, 하고자 하는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면,
플레이플레이소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