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엔..바보처럼 혼자 강한척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런사람들을..옆에서 볼때면..난..너무 힘이듭니다..
왜 힘들다고 말을 하지 않는건지..아프다고 말을하지 않는건지...
그들이 말을 하지 않으면..난..바보라..눈치채지 못합니다..
원악에..둔해서..누가날 좋아하는지...누가 나때문에 힘이든지..
말을 해주지 않으면 모릅니다..
그래도...
이 바보같은 내가..힘이 조금이나마라도 될수있게..
제발..내게 말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내게도..기대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부탁입니다..
난..한그루의 작은나무지만..당신들 보다 작은 나무지만...
작은 나무에라도 기대면..조금 낫지 않을까요?
혼자..비틀거리면서 힘들어하는것보다는...
작은 나무에라도 기대면..조금은 낫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