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악, 이 부분 정말 설레였다
내용도 안보고, 주위 반응이 좋아서
300일이라는 이유로 이것저것
더 따지지도 고민하지도 않은채
보게 된 미인도★
기대를 약간 하긴 했으나,
좀 많이 야했음[!]
민망민망,부끄부끄했지만,
남녀간의 애틋한 사랑얘기로
전개되는게 너무 감동적이었다
울기도 많이 운 영화...
어쩔수 없이 선택된 윤복이의 가슴아픈 운명
가슴속 쓰린 마음이 나에게도 전해진 듯 하다
의도한바 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은연중에 야한 장면들은 정말
보기 민망할 정도였었다..
이 정도로 심하게 나올줄은 몰랐음
하지만, 영화니깐! 역시 영화다
라는 생각으로 즐감했음~냐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