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침대와 책

윤기창 |2008.11.22 14:00
조회 49 |추천 1


일상의 문제는 스타일이다. 일상의 문제는 깊이다.

문제는 속도가 아니다.
그러니 느리게 살자거나 빠르게 살자거나 하는 말은

내겐 의미가 없다.
느리거나 빠르거나가 아니라 뜨겁거나 차갑거나.

- 침대와 책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