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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황유진 |2008.11.22 22:03
조회 73 |추천 1

 

이제난..

마음을도려내는아픔과도같은

당신과의추억을지우는일을해야해요.

잘가요,..잠시나마행복했어요.

얼마의시간이걸릴지모르지만

당신을잊을거예요,독하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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