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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

김남주 |2008.11.23 00:07
조회 29 |추천 0


새로사귄 친구가

나를 잠시 설레게 할 수는 있지만

 

오래된 친구처럼

내 아프고 쓰린 눈물을 닦아줄 수는 없을 것이다.

 

- 반갑다 친구야 -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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