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동역에서 나오자마자 씨너스G있는 쇼핑몰 끼고 오른쪽, stoc과 the shirts studio를 지나 버커루진과 TBJ 아울렛 매장 1층.
예전에 여기 2층에 네일 무료로 해주는 카페가 있었는데 ㅡㅜ 아쉽네요-
1층엔 홈스테드가 들어왔습니다~ 압구정에서 유명하대요 ^ㅡ^ 위치가 딱- 쇼핑하다 지칠때 들어오기 좋은데, 일부러 찾아오는 사람도 많았어요.
주문은 셀프~
특징은 다채로운 와플!!! 과 팬케익 >< ~!
커피도 괜찮다던데, 이번엔 달달한걸 시켜서 커피맛을 제대로 보진 못했지만 맛있었어요 ㅋ
벨기에식 와플이 대 유행하면서 찾기 힘든 촉촉한 와플-
빈스빈스만큼 촉촉하진 않지만 나름 맛있어요- 메뉴가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도 쏠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