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어느 삼겹살집에서
오랜만에 만난 친구셋...
시간가는줄 모르고 술을 먹다가...
차가 끊겨 버렸다...그래서 그들은...
그 근처 여관에서 하룻밤을 묵기로 결정했다..
여관집 아줌마에게 얼마냐고 하자...
그녀는 "3만원"이라고 했다.
그래서 그들은 만원씩 걷어서 삼만원을 아줌마에게 드렸다..
그랬더니 아줌마가 하는말..
지금이 할인기간이라고 "2만5천원"이랜다..
그래서 오천원을 거슬러 받으려 하는데...
5천원을 세명에게 분배해주기가 어렵다고 하면서
한명당 천원씩.. 삼천원만 거슬러주고...
나머지 2천원은 자기가 갖겠다고한다.
(근데 진짜 이런식으로 사기치면 먹히겠다......ㅡ_ㅡ;)
헤깔리죠??
하지만 더 신기한게 있습니다.
댓글을 달으시면 사진이 바뀌면서 힌트가 보인다는겁니다.ㅎ
[ 추천을 안누르시면 안보입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부드리고 싶은말은..
제발 그냥 재미로 낸 문제이니..재미로 풀어주세요
출제자가 멍청한거아니냐..그딴것도 모르냐..는 비방의말은 삼가해주세요..ㅠ
저두 누군가한테 듣고 재밌어서 낸거에요..ㅠ
그림은 너무 대충그려서 다소 미흡한점..양해바람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