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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의 또다른 특징

안경진 |2008.11.23 13:42
조회 1,978 |추천 119


 

책임감이 강해 많은 일을 끝까지 해내기 때문에 조직 내에서 신뢰를 받는 편이다. 

항상 신중하게 계획을 세워 행동에 옮기는 스타일 이어서 때로는 

융통성이 없다는 평도 듣는다.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낯가림을 하며 

막상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어도 표현을 하지 못한다. 

성실한 반면 실제로는 놀고 싶은 욕구가 왕성하여 연애할 때도 

의외의 대담성을 보일 수 있다. 매일 전화하거나 꽃을 보내며 

접근하는 남자에게는 매우 약한 타입. 

 

 

낭비벽이 심한 편이고, 자기가 생각했었던 물건을 사기보다는 

주로 엉뚱한 경우를 당할 때가 더 많다. 

그래서 자길 위해 쓰는 것보다 남에게 쓰는 경향이 더 많다. 

하지만 고집이 조금 센 편이어서 다소 이기적인 면을 보일 때가 많지만 

알고 보면 너무 서글서글한 면이 많다. 아무리 고집을 내세워도 

마음이 약하여 일부러 져주는 경향도 많다. 

 

 

썰렁한 것을 너무 싫어하고, 오로지 재미있는 사람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는 경우가 있고, 그 사람을 배려해주기 보다는 따돌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런 면도 알고 보면 매력인지 모르겠다. 

이런 A형 남자들을 보면 여자들이 줄을 잇는 경우가 자자하고, 

결혼을 일찍 하는 사람도 A형이 많다. 

그리고 남에게 함부로 얘기를 안하는 대담적인 성향이 많아서 

남들보다 훨씬 비밀이 많고, 미스테리한 사건의 범인 또한 A형들이 많다. 

 

 

먹는다는 기분보단 먹는 양을 생각한다. 

A형은 다른 이보다 식욕이 왕성하다. 

하지만, 살찐 사람들이 많기 보단 적당하게 몸매유지를 하는 사람이 많아서 

살찐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 

 

 

돈계산도 철저한 반면, 기억력이 뛰어나 항상 매사에 신중을 기한다. 

A형의 대부분 직업성향은 혼자하는 일보다 여럿이 같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또 일에 대한 집착보단 단지 일이 살아가기 위한 도구로서 생각되는 경향이 많다. 

원래 A형은 머리로서 하는 일보단 손으로 만드는 일을 더 좋아한다. 

즉 건축가나, 발명가들은 A형에 많이 속해있다. 

잠도 거의 없고, 또 자기환경이 아닌 다른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 

좀 떨어진 반면 남의 집에서 잠을 잘 못자는 경우가 많다. 

예민한 성격 탓에 누가 조금 건드려도 짜증을 내는 경우가 많고, 

비를 보거나 맞는 일을 즐기는 편도 A형의 특성이라 할 수 있다. 

 

 

-혈액형 이야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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