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내가결혼했다中

심희영 |2008.11.24 19:11
조회 247 |추천 5


 

삶이 어렵고 힘겹다 해도,

살다 보면 살아진다.

살다 보면 힘겨움에도 적응이 되는 것이다.

처음에는 도저히 견딜 수 없었던 일들도,

겪다 보면 감당할 수 있는 것처럼 여겨지게 된다.

알래스카의 혹한도,

열대지방의 무더위도,

살다 보면 적응해 살아갈 수 있다.

삶에서 견딜 수 없는 고통이란 없다.

다만 견딜 수 없는 순간만이 있을 뿐이다.

 

 

 

박현욱/아내가결혼했다中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