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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선 |2008.11.24 23:08
조회 33 |추천 1


 

 

사랑하면 다 행복해지는 줄로만 알았다.

 

언제나 따스하고 행복하고 웃고만 있을줄 알았지.

 

지금의 나는 사랑을 해도 울고 있고

 

                사랑을 해도 불행 하고

 

                         사랑을 해도 차갑기 그지없다.

 

 

그 모든 것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생긴 것이라면

 

잘라내면 그만인 것을

 

차마 잘라내지 못하는 내 손목을 비틀어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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