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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을 정리하다가

김학수 |2008.11.25 00:00
조회 139 |추천 4


서랍을 정리하다...

생각지도 못했던 당신의 사진 한장에...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오랫만에 꺼내 입은 바지 주머니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당신의 편지 한통에...

또 한번 미친듯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앞으로 몇번이나 더 생각지도 못했던...

당신의 흔적들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려야 할지...

벌써 부터 겁이 납니다...

 

 

 

 

불펌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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