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김수현 |2008.11.25 22:30
조회 26 |추천 0


사랑하는 연인에게 받치는 앨범 한장을 남기고-

너무나도 빨리 세상을 등져버린 25살에 젊은 유재하-

1장에 앨범에 실린 노래들은-

많은 후배 가수들에 목소리로-

참 많이도 리메이크 되어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 기억속에 아름답고 멋진 사람으로-

두번다시 없을 순수한 청년으로-

아마 오래도록-영원히 기억되겠지-

 

이루지 못한것 같은 아직 끝나지 않은 그에 사랑이-

조금은 서글픈것 같기도 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