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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몽둥이로 때린다고....

김동현 |2008.11.26 00:42
조회 787 |추천 19

성범죄자들을 옹호하는 글이 절때로 아닙니다.

 

 

 

무조건 몽둥이로 때리면 성범죄가 사라진다고 생각하는것은 착각이다.

성범죄자 줄이는데 있어서 처벌 강도를 강화하는것은 별로 의미가 없다.

처벌 강도를 강화하는것을 나도 찬성하는 편이지만 무조건 몽둥이로 때린다고

성범죄를 뿌리뽑을려는 착각은 버려야 할것이다!

 

몽둥이보다는 개과천선하고 착하게살면 인간답게 살수있게 해준다는 거래를 하는것이

성범죄를 뿌리뽑을수 있다고 장담한다.

물론 자기 조카나 친딸 부녀자들 또는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성숙하지못한 13세(우리나라 나이)미만의

어린이들을 성폭행하는 인격파탄자들은 가차없이 처벌해서 용납해서는 절대 않될것이다.

자기 조카나 친딸 부녀자들 13세(미국나이로 13세가 아니라 우리나라 나이로 13세)미만의 어린이들을

성폭행하는 인격파탄자들은 반성하고 개과천선하는 자격도줘서는 않될것이다.

 

미국나이로는 생일이 않지난 만11살도 어린이라고 볼수가 없다.

 어쨋든 모든 흉악범들이 인격체로써 대접받을 자격이 없지만 내가 말한 경우가 아니라면

본성은 착한사람들인데 김대중대통령의 성관계금지법때문에 어쩔수없이 범죄를 일으킨 경우라면

최소한 한번쯤은 반성하고 개과천선을 할수있게 기회를 줘야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죄에 대한 댓가는 물론 받아야할것이고 개과천선을하면 인간답게 살수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결혼해서 아기낳는것도 가능하도록 정책을 바꿔야할것이다.

그러나 무조건 성범죄를 일으키면 용서해달라는것은 절대 아니다.

흉악범들이 잘했다고 옹호하는것은 절대 아니다.

흉악범들을 옹호했다면 내가 뭐하러 죄의 댓가는 받아야한다고 말을했습니까!

물론 개과천선을 한 사람이 쭉쭉빵빵한 여학생이나 잘난여자랑 결혼할수있게 해달라는것은 절대 아니다.

어쨋든 진심으로 반성을하고 개과천선을했는데 성범죄를 일으키는 경우는 없다고 생각된다.

 

또 성범죄를 일으키면 그것은 반성한척 한거고 가차없이 처벌하고 평생

반성할 기회없이 사회에서 사실상 사망선고를 받게 해야될것이다.

운동선수로 말하자면 영구제명을 시켜야 할것이다.

즉 살아도 죽음보다 못한 인생을 살게 해야 될것이다.

 

 꼭 사람을 죽이고 폭력을 사용한다고해서 상대방한테 고통을주는것이 아니라

운동선수로 말하면 영구제명을 시키는것 만으로 상대방에게 죽음을 능가하는 고통을 줄수가 있다.

 김대중대통령시절 만들어낸 여성들을 과잉보호하는 정책들이 도리어 성범죄를 증가하게 했다고 생각된다.

나는 여성부라는것이 김대중대통령이 자기 아내를 사랑해서 선물로 만들었다고 생각된다.

여성의 인권향상을위해서 생겨난 여성부가 도리어 성범죄를 증가시킨다는것이 나 혼자의 생각이다.

전라도 욕하는것은 아니지만 김대중대통령께서 만들어낸 여성들을 과잉보호하고 성관계를 금지하는

정책들은 전라도에만 적용시키고 여성부를 전라도에만 활동하게했으면 고마울것 같다.

 

분명 나는 전라도사람이 어쩌고 저쩌고하면서 전라도 사람들을 욕하는 내용의 글을 올리지않았다.

물론 내가 전라도사람한테 억울한 일도 좀 당하고 원한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서로 화합하고 사는

시대에 그런 수구꼴통같은 발상으로 살기 싫어서 전라도나 경상도를

욕하고 인격을 모욕하는 글들은 절대로 않올리는것이다.

물론 여성부라는것이 경상도 대통령이 만들어낸 기관이면 경상도에만

여성부가 활동하게하라는 주장에도 반대할 생각은없다.

이런이유에서 우리나라같은 생활환경에는 철저한 지방분권과 연방제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나중에 통일할때 연방제로 통일해서 한쪽은 성매매는 단속하고 한쪽은 성매매는 허락것이

성범죄를 뿌리뽑는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세상을 살면서 느낀건데 우리나라는 지방분권과 연방제가 선진국으로

갈수있는 올바른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전라도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다른 지역사람한테 강요하는것이 짜증나서 한 말씀 올립니다.

그러나 전라도사람들의 사고방식이 잘못됬다는것은 아니다.

저는 여성부가 폐지되고 김대중대통령이 여성들을 과잉보호하는 정책들을 철폐한다면

성범죄가 확실하게 뿌리뽑을수있다고 장담할수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성범죄가 증가하는데는 여성들의 책임도 없다고 할수없다.

아무리 착하게 살고 노력을해도 못생긴여자라도 한국여자한테 장가갈수 없는 현실인데

그리고 우리나라 여성들의 배우자를 선택하는 안목이 이상하다 생각될만큼 높고

착한남자들에대한 차별대우가 심하고 차라리 불량배들이랑 만나서 음탕한 행동하고 더러운씨앗을

 

임신해주는 상황에서 성범죄가 증가할수밖에 없는것이다.

본성이 착한사람들도 여성들의 차별대우때문에 흉악범이 된다고 생각된다.

무조건 몽둥이로 때린다고해서 성범죄를 뿌리뽑을수없고 진심으로 반성하는 사람한테는

인간답게 살수있는 기회를 주자는 나의 주장은 만약 나의 딸이나(딸이있다고 할때) 여동생또는

누나가 당했다고해도 변하지않는데 죄에 대한 댓가는 받게 할것이다.

내가 말한 개과천선은 죄의 댓가를 충분히 받고 반성한 사람들을 말하는것이다.

어쨋든 나는 성범죄자들을 무인도같은데로 따로 살게했으면 좋겠다.

흉악범들을 어떻게 해서 감시하는것보다 차라리 멀리있는 무인도에서 살게 하는것이 좋겠다.

만약에 헤엄쳐서 범죄를 일으키면 어떻게 하냐라는 질문에는

국가에서 그에 따른 대비를 해줄꺼라고 생각된다.

 

무인도에서 헤엄쳐서 해안으로 침투할 만큼의 실력이면 차라리 그 실력으로

성범죄를 일으키는것보다 군대에서 장교로 복무하면서 쭉쭉빵빵한 아내를 얻는것이 낫다고 생각된다.

무인도에서 헤엄쳐서 해안으로 침투할 실력이면 수영선수해서 올림픽에 참가하는것이 가능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여자들한테 인기를 얻을수있다.

 

죄의댓가는 충분히 받게한다음에 먹고살만큼만 해주고 무인도로 쫒아내는것이 성범죄를 줄일수있다고 생각된다.

일단 현재로는 성범죄자들을 다른 처벌을 하기 보다는 감방에서 살게 한다음에

죄질이 성범죄자들중에서 심각하게 나쁜사람들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공감하는 무서운 처벌을 받게하고

그 사람들보다는 죄질이 조금 가벼운 성범죄자들은(물론 성범죄자들을 옹호하는것이 아니다.

그러나 친딸또는 조카 부녀자 13살미만의 어린이들을 강간한 성범죄자들은 다른 성범죄자들과

비교해볼때 죄질이 심각하게 나쁘기 때문에 하는말이다.)

복역을 마치고 무인도로 쫒아내야 한다고 생각된다.

물론 먹고사는 대신에 그만큼 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된다.

어쨋든 자기분야에서 최선을다하고 인생을 착하게 살면 못생겨도 한국여자랑 결혼할수있도록 정책들을

만들어야 효과적으로 성범죄를 뿌리뽑을수있다고 생각된다.

 

추천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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