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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룩 소품 매칭 룰

김종서성형... |2008.11.26 15:53
조회 105 |추천 1

① 포멀 롱코트 + 트레이닝팬츠 + 야구모자
갖춰 입은 듯한 인상을 주는 포멀한 롱 코트, 여기에 정장풍 의상을 입는 것이 정석. 편안한 일상복을 언밸런스하게 믹스해 스타일을 냈다.

② 니트 코트 + 빈티지 머플러 + 니트 비니
코트부터 소품까지 모두 손으로 짠 듯 정감어린 느낌을 주는 아이템으로 통일했다. 70년대 복고 영화 속 주인공 스타일.

③ 니트 코트 + 페도라
전체적으로 모노톤을 믹스해 연출한 니트 코트 룩은 시크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그래서인지 시상식장에나 어울릴 만한 페도라의 등장이 어색하지 않다.



④ 트렌치코트 + 페도라 + 니트 머플러
역시 핫 아이템답게 할리우드 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페도라. 프렌치 스타일로 즐기려면 트렌치코트와 함께해볼것.빈티지한 머플러의 등장은 빈티지 지수를 업, 업.

⑤ 블랙재킷 + 레오퍼드 머플러 + 레드 머플러
두 가지 머플러를 꼬아서 마치 하나처럼 두르면 스타일 정리가 한층 쉬워진다.

⑥ 니트 코트 + 쇼트 머플러
코트와 비슷한 톤의 쇼트 머플러를 믹스하면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상을 줄 수 있다. 래빗 퍼나 손뜨개 짜임 니트 소재의 머플러를 이용해볼 것.



⑦ 모직 코트 + 저지소재 머플러
몇 년 전 파시미나의 열풍을 떠올리게 하는 얇은 소재의 머플러를 이용한 스타일링. 끝단 커팅이 자연스러운 저지 소재 머플러는 캐주얼 의상과도 잘 어울린다. 레드 백 등 컬러 소품을 포인트로 활용해볼 것.

⑧ 블랙 코트+ 화이트 롱 머플러
프렌치 걸들이 좋아하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믹싱. 아무리 빈티지한 디자인이라도 이런 컬러의 조합은 시크하다는 느낌을 준다.

⑨ 트렌치코트 + 레깅스 + 롱부츠
박시한 느낌의 코트에는 타이트한 하의와 롱부츠의 선택이 필수적이다. 키도 커보이고, 슬림한 라인을 연출하기 위해서가 목적.



⑩ 7부 소매 코트 + 미니원피스 + 앵클부츠
롱 코트에 앵클부츠를 믹스할 때는 하의의 길이가 길지 않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부츠와 비슷한 컬러의 타이즈를 신으면 다리가 길어 보인다.

⑪ 블랙코트 + 화이트 앵클부츠
칙칙한 컬러의 겨울 코트를 라이트한 느낌으로 즐기기 위한 방법 중 하나. 밝은 컬러의 부츠와 백 등의 소품을 이용하는 것.

⑫ 밀리터리코트 + 어그부츠
이번 시즌에도 어그부츠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 영화 의 주인공처럼 눈이 오는 곳으로 멋진 겨울 휴가를 떠나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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