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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가 2005년 선정한 10가지 건강식품

남보배 |2008.11.27 17:57
조회 68 |추천 1


1 토마토

 

붉은색을 내는 성분인 리코펜은 강력한 항암성분, 비타민 c도 풍부

 

해 감기와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준다. 특히 다른 야채나

 

과일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2 시금치

 

뽀빠이가 시금치를 괜히 먹은 게 아니다. 시금치에는 여자들에게 특

 

히 필요한 칼슘과 철분이 많고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는 다이

 

어트 식품이다. 데친 시금치 나물은 한 접시에 겨우 40kcal!

 

3 견과류

 

땅콩, 호두, 잣, 아몬드 등에 들어 있는 비타민 E는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를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일주일에 2~3회, 땅콩 20알 이

 

상 먹어야 눈에 띄는 효과가 나타난다. '먹는 화장품'인셈.

 

4 브로콜리(또는 양배추)

 

슬포라판, 인동 등의 성분이 들어 있어 유방암, 대장암, 위암의 발생

 

을 억제한다. 섬유질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식욕을 억제시키는 다

 

이어트 식품이기도 하다.

 

5 귀리(또는 보리)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몸에

 

헤러은 콜레스테롤을 배출시킨다. 강력한 항암, 항바이러스 효과

 

6 마늘

 

사스 예방 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는 마늘, 알리신과 스코르진 등은

 

강력한 향균물질로 식중독과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는다. 또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 심장질환을 예방한다.

 

7 녹차

 

폴리페놀은 발암물질의 침투를 막고 특유의 떫은 맛은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녹차를 많이 마시는 아시아 지역에서는 위암 발생률

 

이 현저히 낮다.

 

8 적포도주

 

자줏빛을 내는 색소에는 항암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와인의

 

떫은 맛을 내는 타닌 성분은 몸에 유익한 콜레스테롤을 활성화시켜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9 연어(또는 고등어)

 

오메가3지방산은 콜레스테롤은 낮추고 관절염을 예방하는 데 탁월

 

한 효과가 있다. 특히 고등어는 오메가3 지방산(일명 DHA)이 연어

 

의 2배!

 

10 블루베리(또는 가지)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안 색소는 심장병을 예방하며 바이러스와 세

 

균을 죽이는 효과가 있다. 가지의 보라색도 같은 효과가 있다. 이 성

 

분은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높이고 노인성 치매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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