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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쯤 언덕위에 서서 바람을 맞이하라,
그 바람이 칼 바람이 되어 너의 옷깃을 헤어 가슴을 시리게 할지라도,
그 바람이 따뜻한 바람이 되어 너의 입가에 미소를 가져다 준다 할지라도,
그 바람은 너의 존재를 알게 해줄 것이다.
나의 존재감이 무기력 해질때,
나의 삶이 무기력 해질때,
사랑과 인간, 이러한 소소한 것들에 대한 것이 지쳐있을때
한번 쯤 언덕위에 서서 바람을 맞이하라.
그 바람은 너의 존재를 각인 시켜 줄것이다.
Nikon D80
Nikon 85mmF1.8D
Photographed by Raon
Writen by Ra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