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옆이 집니다
그리고
내사랑도 집니다
혹시나...
하는기다림은 접은지 오래
그저 가는 시간위에
함께 묻어가는 바람으로
그시간들을 보냅니다
그저 그리움은 그리움으로
슬픔은 슬픔으로....
돌아서는 내 뒷모습을 보며
잘가라...
낙옆은 속삭입니다
그래 너두 가고
내작은 기억도 보낼께.
2008년도의 예쁜가을이
어지러운 나라살림으로
이쁨을 받지못한채
그렇게 저물어가네요
안녕...내사랑 아
그리고 가을아...

낙옆이 집니다
그리고
내사랑도 집니다
혹시나...
하는기다림은 접은지 오래
그저 가는 시간위에
함께 묻어가는 바람으로
그시간들을 보냅니다
그저 그리움은 그리움으로
슬픔은 슬픔으로....
돌아서는 내 뒷모습을 보며
잘가라...
낙옆은 속삭입니다
그래 너두 가고
내작은 기억도 보낼께.
2008년도의 예쁜가을이
어지러운 나라살림으로
이쁨을 받지못한채
그렇게 저물어가네요
안녕...내사랑 아
그리고 가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