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부터 사랑하게된 바다 !
그가 부르는 소리로 잠못이루고 지세우고
병처럼 아파와도 또 그를 부르고
바보처럼 또 아파서 눈물한줄기 흘리며..
어쩌다가 바다를 찾아가 바라보고 조우해도
이렇게 보내는 시간이 아픔을 쌓는 시간만같아서
겁도나고 두렵기도합니다..
그래도 맘이 파도처럼 힘겨울때
바다가 말해주는 속삭임이 들리지요..
난 가끔 너의 눈에 다른 모양처럼 보일지는 모르지만
난 항상 여기서 너를 기다리고 있다고
어디에도 갈 수가없다고...
바보처럼 울지 말라 하지요
그러나 사랑하는사람은 늘 바보인지라
항상 바다와 한곳에 있길 원하기에
못내 또 투정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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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처럼 익숙해지고 교감할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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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