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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2008.12.01 19:34
조회 42 |추천 0


 

  "나는 초록 고양이가 되고싶어. 다시 태어나면"

 

  보라색 눈의 초록고양이

  라고 말하고 에미는 꿈을 꾸듯 미소지었다

  병원 침대에 누워서도 그 생각만 했다고 한다

 


  "그 고양이는 외톨이로 태어나 열대우림 어딘가에 살고

   죽을 때까지 다른 생물과는 한번도 만나지 않아."

 

 

 

  - 에쿠니 가오리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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