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본 인사동......
옛날에 잠깐 간적이 있었는데 그곳이 인사동인줄 모르고 갔으니..
택시아저씨께서 친절히 인사동 잎구앞까지 가르켜 주셔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다...
퇴근시간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다....
옛날의 민속제품들이 많았지만 정말 옛날 조상들의 물건이 아닌것 같은 느낌...
음.. 젤로 눈에 띄인 탈....
웃고있는 할배의 탈이 꼭 나를 반기는듯한 느낌(ㅋㅋ혼자만의? )이라서
나의 렌즈에 담아보았다.....
이걸 모형물이라고 하나?
여러가지 모형물들이 많았는데 그중 비행기가 젤루 맘에 들었는데..
그 모습을 완전히 담지 못해서 안탑갑다....
한지로 많들었다는 핸드메이드 쇼핑백...
난 저 쇼핑백이 내손에 들어온다면... 절대로 못쓸것 같다... ㅎㅎ
걍 집에 모셔놓을듯.....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종들....
나에게는 누군가가 들어오는지 알려주는 종으로만 인식이 되는...
정말 너무너무 예쁜 우리나라 전통한복의 미니 축소판..
너무너무 이쁜것들이 많아서 다 담아오고 싶었는데...
주인아주머니께서 막~ 쫒아내셨다....
잉.....
정말 보자마자 딱 과거의 신발이라고 느껴졌던 쇼윈도의 신발들...
너무너무 단촐하고 간소했던 매장이였다...
개인적으로 많이 담아오고 싶었는데...
이곳도 사진찍는걸 싫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