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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할 수 있어.

최현영 |2008.12.01 22:43
조회 36 |추천 1


☆  "어떤 교사도  저능아로 낙인찍힌  나에게 관심을 기울이지않았다. 그러나 4학년때, 대학을 갓 졸업하고 담임으로 부임하신 알렉사 선생님은 달랐다. 그녀는 생활기록부 내용을 무시했다.

"넌 잘 할수 있다." 고 말하면서 다른 선생님들보다 더 많을 것을 기대하고 요구했다. 나는 선생님을 기쁘게 해주고 싶었다. 선생님이 기대한 것 이상으로 피나는 노력을 해서 난생 처음으로 전과목 A학점을 받았다.

 

중학교에 들어간 나는 IQ를 연구하는 심리학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예일대학교의 심리학 교수가 되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만약 다른 분이 담임으로 왔다면 나는 예일대학교 연구실을 차지한 교수가 아니라,

그 방을 청소하는 사람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

 

이 사람은 오늘날 지능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학자로 인정받고 있는 로버트 스틴버그 박사다.

그가 쓴 책 [성공지능]의 첫장은 단 한 문장의 내용을 담고 있다.

" 내 인생의 방향을 바꾸어 주신 알렉사 선생님께 이 책을 바친다."

 

이민규님의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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