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떤 교사도 저능아로 낙인찍힌 나에게 관심을 기울이지않았다. 그러나 4학년때, 대학을 갓 졸업하고 담임으로 부임하신 알렉사 선생님은 달랐다. 그녀는 생활기록부 내용을 무시했다.
"넌 잘 할수 있다." 고 말하면서 다른 선생님들보다 더 많을 것을 기대하고 요구했다. 나는 선생님을 기쁘게 해주고 싶었다. 선생님이 기대한 것 이상으로 피나는 노력을 해서 난생 처음으로 전과목 A학점을 받았다.
중학교에 들어간 나는 IQ를 연구하는 심리학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예일대학교의 심리학 교수가 되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만약 다른 분이 담임으로 왔다면 나는 예일대학교 연구실을 차지한 교수가 아니라,
그 방을 청소하는 사람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
이 사람은 오늘날 지능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학자로 인정받고 있는 로버트 스틴버그 박사다.
그가 쓴 책 [성공지능]의 첫장은 단 한 문장의 내용을 담고 있다.
" 내 인생의 방향을 바꾸어 주신 알렉사 선생님께 이 책을 바친다."
이민규님의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