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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잣대

박지은 |2008.12.02 00:58
조회 35 |추천 0


 

내가 율법의 삶을 사는지,

은혜의 삶을 사는지를

분별하는 좋은 잣대가 있습니다.

 

기도할 때, 또는 사람들과 대화할 때,

내가 한 것이 자꾸 생각나는지

아니면 주님이 내게 해주신 것이

생각나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내가 한 일이 생각나면 불평하게 되고,

주님이 하신 일이 생각나면 감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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