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율법의 삶을 사는지,
은혜의 삶을 사는지를
분별하는 좋은 잣대가 있습니다.
기도할 때, 또는 사람들과 대화할 때,
내가 한 것이 자꾸 생각나는지
아니면 주님이 내게 해주신 것이
생각나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내가 한 일이 생각나면 불평하게 되고,
주님이 하신 일이 생각나면 감사하게 됩니다.

내가 율법의 삶을 사는지,
은혜의 삶을 사는지를
분별하는 좋은 잣대가 있습니다.
기도할 때, 또는 사람들과 대화할 때,
내가 한 것이 자꾸 생각나는지
아니면 주님이 내게 해주신 것이
생각나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내가 한 일이 생각나면 불평하게 되고,
주님이 하신 일이 생각나면 감사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