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릿느릿 들어와
어느덧 마음 한가운데 턱하니 버티고 앉아
눈치없이 아무때나 불쑥불쑥 튀어나오고,
힘들고 거추장스러우니 제발 나가달라고 부탁해도
바보같이 못 알아듣고 꿈쩍도 않는

사랑이라는 감정
Welcome To My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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