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동성이 우수한 식품군별로 분류된 그림입니다.
만물의 영적 생명 가운데, 진화한 동물의 경우는 더 하며, 많은 진화의 기회와 경험을 앗아가는 살생이다. 그러므로 동물을 죽여서는 안되며, 그를 촉진하는 소비활동도 개선해야 한다.
고기 아니여도 먹을 것은 많다. 건강에는 채식이 더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돌아서면 잊고, 실천하지 않으려는 태도와 문화적 풍토가 문제인데,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의 신념이 관철되는 모든 것들을 타인에게 의탁하거나 핑계를 만들면서 개선하려 하지 않고 있다.
처음부터 고기를 먹지 않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알지는 못했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우리의 경험을 통해 스스로 진화화는 과정에서 바른 결정을 하여야만 한다.
물만 먹고도 살아가는 사람이 있으며, 채식을 하는 사람은 장수하면서도 한 번 길들여지면 어떠한 고기라도 질겨서 먹지 못하게 되고, 소화를 위한 모든 장기와 메커니즘이 바뀌게 된다. 과일, 야채, 곡물위주의 식단은 고에너지 파동을 만드는 건강한 음식으로 완전히 우주적 선택이다.
고기는 질기고 피를 흐리게 하며, 동물이 죽으면서 잠재적으로 가졌던 두려움과 부정적 파동의 기억이 고기의 성분에 오롯이 기억되어 있으므로, 그 파동성을 자연적으로 치유토록 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늘 부정성과 두려움의 카르마를 스스로 만들게 된다.
동물의 영은 아름다운 외형적 모습이나, 모양을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하는 기회를 통해 다양한 모습의 형태를 가졌다. 진보한 빛의 문명가운데 역시 파충류형, 문어형, 사자형, 인간형 등 다양한 모습의 은하문명이 존재하며, 전쟁만 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모두 영적진보를 한 상승자들이다.
축산업을 유지키 위한 인위적인 산업들을 전환하는 것이 요청되는데, 축산오폐수의 환경오염과 고기의 소비 유통을 위한 냉장, 냉동 물류시스템을 줄이거나 개선할 수 있어 잠재적 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
육질이 좋다고 하는 고기들은, 모두 풀을 먹은 순한 동물이다. 아침에 학생들 데리고 목장견학하고 예쁘고 아름다운 송아지를 만지작 거리면서, 저녁에는 인근 고깃집서 그것이 죽어 올라온 외식을 즐기고 집에 돌아오는 에너지 섭취 메카니즘이 그동안 온당한 방법이었는지 되돌아보게 한다. 그러기에 생명존중은 입에서만 놀 뿐이고, 동물 사랑도 팔려나가는 악세서리에 불과하다.
동물을 키우는 애완동물 애호가들은 동물을 인형처럼, 취미나 악세서리로 여기고 있다. 만약 그들이 더 동물을 사랑한다면, 진정으로 자신의 몸처럼 여긴다면, 전자 CHIP을 달아 관리하지 않아도 진정으로 보호될 수 있을 것이지만, 그들은 동물을 사고 파는데 더 관심이 많을 뿐이다. 역시 생명의 존중에는 관심이 덜한 이유이다. 애완견에 전자칩을 달아서는 안된다. 이들 동물관련 단체장들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덜 진화된 동물이라도, 식물이라도 자신의 영역을 보호하거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스스로의 성장관리를 위한 본능을 가지며, 개인적인 우주 형태장을 형성하는데, 어류는 어류대로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 모두 제각기 형태장(오라장)을 가지며, 이를 즐길경우 인간의 모습의 외관도 그들을 닮아간다. 모두 동등한 자격과 지위를 가지므로, 인간이 중심이 된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진화의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축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이 남용하는 사료에 들어있는 항생물질과 항생제재는 체내에서 2차 독성을 가지며, 세계적으로 한편 한국에서도 전통문화의 이름으로 방치되는 개를 잡는 도살장이나, 난폭하게 살해하는 방법이나, 충격으로 잡는 방법들이 인간의 진보와 성장을 방해한다. 한편, 많은 불편한 환경복원원인을 초래하고, 항생제를 투여한 사료, 비료, 퇴비, 축분 등이 식수원, 하수원, 토양등에 스며들어 생태적 교란과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있다.
수행자들이 음식에 대해 경계하는 이유는 인간의 본성과 뭇 생명체에 대한 사랑과 자비의 태도로써, 실로 실천하는 것이며 특히 불교식의 금기사항들은 인간의 보편적인 문화에 대한 사유와 고찰로써 오랫동안 계율로 유지한 우수한 전통이다. 그 사이 일반 대중은 화학조미료의 소스와 항생제 먹인 (국산이건 외산이건) 통닭을 그리고 튀겨서 모든 물질의 고유한 분자구조가 틀어지고 파괴된, 그야말로 치킨 등을 즐긴다.
늘 무심코 즐겨찾는 소, 돼지, 양계축산의 닭, 제주도의 말고기, 밀렵에 의한 야생 포유류나 조류, 멧돼지, 꿩, 야생노루, 뱀 등 고기먹고 피먹고 골프치고 섹스즐기는, 세계적으로 죽어가는 모든 동물들에 대한 인간의 태도에 관한 자신의 모습이다. 만약 인간보다 더 고등한 존재가 인간을 잡아먹는다고 했을 때, 인간의 사유와 영혼의 상처와 문화적 진보는 어떤 당위성을 가질 수 있겠는가? 대체로 적자생존의 자연적인 진화과정이라는 생태계의 먹이사슬 구조안에 가두고 동물을 잡아먹는 인간의식의 한계일 뿐으로, 동물을 즐기는 한 스스로 퇴보한다. 진화과정에서 육식공룡이나 덩치큰 종자들은 사라졌다. 인간 역시 현재의 생태환경을 스스로 조정하고 개선하지 않으면, 인종의 영원한 진보는 보장받을 수 없다. 변화하는 자 만이 살아남는다.
동물성을 즐기는 인간 역시 비만, 폭력성, 공격적인 성향을 드러내며, 조화와 원만한 사회성에 공격적 요소가 짙게 잠재된다. 육체적 건강에 있어서도 비만에 의한 고지혈성, 콜레스테롤, 당뇨, 심혈관계질환, 뇌졸증 등의 위험이 높다. 동물성을 즐기는 동물의 수명은 매우 짧다. 수명에 있어서는 아주 오래사는 거북이보다 지혜롭지 못하다.
한우협회, 축산업 종사자나 생산자를 보호하는 전환하는 대안정책과 함께 축산산업은 농업산업과 함께 구조개편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