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LG는 명품이다.
지속적인 세계적인 명화 광고에 뒤이어,
이제는 세계적인 프라하 국립 오페라단의
연주자들을 활용한 광고까지...
'전자제품'으로 LG의 '사랑해요 LG'를 연주하는 모습은,
디테일을 따지기 이전에 Creative의 승리다.
지속적인 명화광고를 보면서 누구는 말했다.
'이제 지겹다', '그만 할때도 됐다'고,
그러나 LG의 기업PR은 식상함을 잊고 더욱 새로워져간다.
다음 기업PR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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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KY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