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공익판정을 받았을때 이런 몸짱이 어찌 공익이고
우리나라 뼈다귀나 통통이 3급들은 왜 현역으로 입대해서 개고생을 해야할까, 이런 댓글을 단 적이 있다.
그러자 어떤 여자가 말했다.
"우리 종국이 오빠 욕하지마라 쓰레기들아"
역시 몸짱화보를 찍었던 신화 김동완 역시 공익 판정을 받았다.
사실 신검에서 공익과 현역의 그 경계점을 예비군 5년차인 형은 잘 알지만, 아무튼 문제가 지적될 만도 하다.
이걸 지적하자 또 어떤 여자가 말한다.
"우리 동완이 오빠 아파서 공익가는데 니들따위가 보태준거 있어?"
당연히 보태준거 있지 ㅋㅋㅋㅋ
동완이랑 종국이 대신해서 현역으로 개고생하고 제대하잖니 ㅋㅋㅋㅋ
여자들만 대답해 보세요.
병역비리, 괄약근 힘주는 쿨케이. 이게 보기 좋습니까?
왜 현역으로 제대한 사람들 2년넘게 고생한걸 사회적으로 보상해주지는 못할 망정,
공무원에게 있던 눈꼽만큼의 가산점마저 없애버리고 이게 뭐하는 짓이요?
보상이 없어지니깐 병역비리가 속출하고, 이젠 또 여자들이 병역비리를 두둔하고........
니들을 위해서 몸이 부서져라 군대에서 고생했던 제대자들 눈에 핏발 선거 안보이냐??
생리? ㅋㅋ 20~30년 생리? ㅋㅋㅋ
나참... 우리집 여자들 말로는 "설사"와 흡사한 고통이라고 했다.
형은 설사 자주 하는데 그럼 생리하는 고통도 매달 5일넘게 느끼고.
군대는 남들보다 빡신 곳 나왔고. 집에서 설거지 집안일 내가 다해.
이런데 왜 내가 군대 나왔다는 이유로 여자한테 폄하당해야 겠냐?